"볼륨감 장난 아닌데?"… 현아, 얼굴 빨개졌어김유림 기자2021.04.06 | 13:39:22가-100%가+가수 현아가 금발로 파격변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가수 현아가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머리야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금발 포니테일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소매를 입은 현아는 숨길 수 없는 볼륨감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현아는 지난 1월 미니앨범 'I'm Not Cool'을 발매했다.현아는 소속사 피네이션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