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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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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가 대본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7일 슈돌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에피소드가 담긴 예고편으로부터 대본논란이 시작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샘 해밍
미래통합당이 전희경, 안상수, 김학용 의원 등의 공천을 확정하고 민경욱, 이현재 의원은 컷오프했다.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28일 오후 국회에서 ▲오산시 최윤희 전 해군 참모총장 ▲용인시 김범수 세이브노스코리아 대표 ▲안성시 김학용 의원 등 경기권
서울 관악구에서 세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악구는 28일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확진자는 관악구 성현동에 거주하는 35세 남성으로 지난 22일 본인 차량을 이용해 은평성모병원을 방문
KBS가 ‘뮤직뱅크’ 두바이 공연의 진행 상황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28일 KBS 측은 “‘뮤직뱅크’ 월드투어 두바이 공연의 취소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며 “다만 다음주부터 무대 제작과 공연장비 셋업을 시작해야 하는데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아 공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웬디는 2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코로나19 관련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웬디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
경북 성주군청이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를 공개했다.성주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8일 현재 6명이 추가돼 총 10명으로 늘면서 2차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6명 가운데 4명은 1번 확진자의 가족이라서 일가족 5명이 감염된 셈이다. 읍·면별
‘미스터트롯’ 결승전이 무관중 방식으로 치러진다.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측은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태로 격상된 데에 대한 조처로, 결승전을 무관중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대본 논란에 휩싸이자 제작진이 해명에 나섰다.28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측은 “프로그램에 대본은 없다”며 “관찰 예능이라 추후 제작진의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스크립트처럼 내용을 정리하는 프리
광진구청이 서울 광진구 능동에 사는 코로나 확진자 A씨의 이동경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김선갑 광진구청장은 28일 서울 광진구 능동에 사는 38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페이스북 게시물로 밝혔다.김 구청장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광진구
코미디언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기자간담회에서 입술 부상을 당했다고 고백했다.28일 오후 S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400회 기념 김병만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글'을 연출하는 김진호 PD와 김병만이 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코로나19 확산에도 예배 강행 입장을 보였던 교회들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가운데 반발이 일자 "일침 같은 것엔 관심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허지웅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은 어제 쓴 것이고 당시에는 서울의 대표
배우 이정은이 '하이바이, 마마'에 특별출연한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이하 ‘하바마’) 측은 28일 이정은의 특별출연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하바마’에 칸 영화제에 이어 아카데미까지 석권하
대학 재학중인 김수민 아나운서가 수강신청을 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에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조정식 아나운서는 "곧 3월"이라면서 "봄맞이 준비를 하는 게 있냐"고 물었다.
양동근이 매니저와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등장한다. 내일(29일) 방송되는 MBC 전참시 93회에서는 양동근과 매니저가 첫 등장한다.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양동근과 매니저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강탈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힙하
배우 김수현과 서예지가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병동 보호사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자숙 중인 상황에서 마스크 10만개를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마약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7일 비아이의 체모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했지만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구속 상태를 풀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부(부장판사 유석동)는 27일 전 목사의 구속적부심 심문기일을 진행한 뒤 이날 기각 결정을 내렸다.법원은 "구속영장 발
전광훈 목사,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속보)
국내 개신교회에서 신도수가 가장 많다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사태에도 다가오는 주일 예배를 그대로 열기로 했다. 다만 주일예배 횟수 축소, 다른 예배 중단 등의 최소한의 조치는 취하기로 했다.여의도순복음교
가수 김미성이 아들을 떠올리며 오열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미성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김미성은 무용수, 코미디언, MC로 활동하다 36세의 나이에 가수의 꿈을 이뤄 ‘아쉬움’이라는 곡을 널리 알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