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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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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대구광역시에서 열릴 예정이던 'SBS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대구' 공연이 잠정 연기됐다.SBS는 지난 19일 '슈퍼콘서트' 홈페이지를 통해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대구'는 코로
경남 양산부산대병원이 우한 폐렴(코로나19) 의심 중국인 환자가 방문해 응급실을 일시적으로 폐쇄했다. 부산일보에 따르면 양산부산대병원 측은 “오후 6시쯤 119 구급차로 병원 응급실에 50대 중국인 여성이 이송됐다”며 “심장마비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의식
코로나19 감염 확진환자가 신천지 신도로 밝혀지자 과천시가 비상에 걸렸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31번째(61세 여성, 대구) 확진자가 (대구)신천지교회 신도로 확인됐다”며 시민들에게 소식을 알렸다.
'수미네 반찬'에 소개된 마전 레시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3기 제자인 배우 이태곤, 방송인 광희, 가수 골든차일드 보민의 영양 가득한 집밥 배우기가 그려졌다.김수미는 세 번째 반찬으로 ‘산속의 장어’라고 불
中 환자 의식불명…양산부산대병원 응급실 일시적 폐쇄(속보)
딸 표창장 위조 혐의와 사모펀드 및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사건을 심리하던 재판부가 3명 모두 교체돼 '대등재판부'로 바뀐다. 대등재판부는 부장판사와 배석판사 구분 없이 부장판사 3명이 재판장을 교대로 맡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KBS2 '생생정보'에서 돌연 하차에 배경에 이목이 집중됐다. KBS에 따르면 한상헌 아나운서는 19일 방송을 끝으로 2TV 생생정보에 출연하지 않는다. KBS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일신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며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이하 가세연)가 최근 술집 여성으로부터 3억 협박을 받은 아나운서의 실명을 공개했다.강용석 변호사, 김용호 전 기자, 김세의 전 MBC 기자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3억원 협박을 받은 아나운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내원했다가 격리된 40대 여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시는 19일 부산 해운대백병원에서 바이러스성 폐렴 증세를 보인 A 씨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이에따라 해
부산 “해운대 백병원 40대 여성, 코로나19 ‘음성’”(속보)
배우 황보라가 '하이에나'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앞서 SBS는 지난 17일, SBS 새 드라마 '하이에나'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오는 21일 오후 7시 열린다고 전하며 주연인 김혜수 주지훈 황보라 전석호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날인 18일 SBS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해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강의가 배제됐다. 19일 연세대는 "류 교수의 1학기 개설 희망 교과목에 대해서 담당교수 배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이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NHK가 19일 보도했다.일본 후생노동성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승객·승무원 607명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에서 79명이 감염된 사실을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
'생생정보' 굴국밥 위치가 주목받고 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대구 광역시의 5000원 굴국밥 집과 전북 전주시의 1만2900원 돼지고기 무제한 집이 소개됐다.이날 제작진이 첫 번째로 방문한
대구에서 코로나19 접촉 환자가 병원에 격리돼 있다가 몰래 귀가했다는 내용의 112신고 내용이 유출됐다. 19일 오후 인터넷상에는 경찰 '112 상황실 접수시스템'의 화면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퍼졌다. 신고 장소는 대구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대구의료원 본관 3층 간호사
코로나19가 대구·경북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이달 29일로 예정돼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의 홈 개막전의 연기 가능성이 제기됐다.19일 대구 구단에 따르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대구·경북 지역에서 대거 발생하면서 대구시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고, 구
31번째 확진자(61·여·대구 서구)가 4차례 예배를 갔던 대구 신천지교회가 '슈퍼전파' 발생 장소로 확인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된다. 19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31번째 환자는 발열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간 2번, 또 증상이 나타난 7일 이후 2번씩
일본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619명이 됐다.아키모토 가쓰히로 일본 홋카이도현 삿포로 시장은 오늘(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삿포로 시내에 사는 40대 직장인 남성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
방송인 장성규가 입술 부상을 당했다. 19일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생방송에 불참한 장성규를 대신해 송진우가 스페셜DJ로 나섰다. 장성규는 문자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매일 아침 7시에 여러분과 함께하기로 한 약속을 처음으
인천 미추홀갑이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되면서 미추홀갑 현역 의원인 홍일표 의원이 컷오프됐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정양석 의원(강북구갑), 김선동 의원(도봉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