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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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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해외인프라 맞춤형 전략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주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늘(24일) 황교안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해외건설·플랜트 주요 기업 대표,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갖고 "
홈캐스트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회사 경영진과 시세조종꾼 등 9명을 기소, 수사를 마무리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은 홈캐스트 전 대표이사 A씨(46), 시세조종꾼 B씨(52) 등 4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하고 유력
한경희 미래사이언스(옛 한경희 생활과학) 대표가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오늘(24일) 수원지검 등에 따르면 지난달 한경희 대표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인 A씨는 고소장에서 한 대표가 지난해 5월 경영 실패로 자금난을 겪자 신주를 발행할 의사도 없
소이현과 인교진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인교진과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늘(24일) 오전 스타뉴스를 통해 "소이현이 현재 임신 초기다. 소이현이 임신한 사실에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소이현은 건강한 상태다. 무리하지
성대 경시대회 성적이 발표됐다. 오늘(24일) 제33회 성대경시대회 성적이 오전 10시 발표됐다. 지난 2일에 치러진 제33회 성대 경시대회 개인정보 수정은 오늘(24일)부터 5월7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이후의 개인정보 변경은 성적표 및 상장발송에 적용되지 않는다.또한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을 찾았다. 심상정 후보는 오늘(24일) 오전 7시30분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을 찾아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을 배웅하는 자리에서 "다시는 정리해고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날은 쌍용차 해고노
카이트 보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3일 오후 2시10분쯤 강원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앞 400m 해상에서 카이트 보드를 타던 70대 A씨가 바다에 빠졌다.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해양경찰에 의해 20여 분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해
격일 밤샘근무 뒤에 숨진 경비원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다. 지난 23일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수석부장판사 이진만)는 숨진 A씨(당시 60세)의 가족이 "유족급여와 장의비를 지급하지 않기로 한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토론회시청률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상파 3사 등 7개 채널이 생중계한 대선후보 토론회 시청률이 38.477%로 나타났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지난 23일 밤 8시부터 2시간 동안 지상파 3사, 종편 2사, 보도채널 2사 총 7개 채널이 나란히 생중
부산항만공사 직원이 하청업체로부터 수십차례에 걸쳐 접대를 받거나 뇌물을 챙긴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오늘(21일) 부산지법 형사합의 5부(심현욱 부장판사)는 뇌물수수와 사기, 뇌물요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항만공사 직원 A씨(45)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두꺼비를 황소개구리로 착각해 요리해 먹은 남성이 숨졌다. 오늘(21일) 대전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오후 8시 30분께 대전 대덕구의 한 식당에서 A(57)씨와 직장 동료 2명이 황소개구리 5마리를 요리해 먹었다.식사 후 잠을 자던 A씨는 다음날 오전 1시쯤 구
책임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다 행정자치부는 오늘(21일) 44개 책임운영기관을 대상으로 한 '2017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책임운영기관이란 당해 기관의 장이 조직·인사·예산상의 자율성을 갖고 국민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하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제주에 이어 울산에서도 매개모기가 발견됐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채집됐다고 오늘(21일) 밝혔다.앞서 지난 4일 제주도에서 올해 처음 일본뇌염 모기가 출현해 질병관리본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이 67억에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21일)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63)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거주하던 서울 삼성동 자택을 67억5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홍성열 회장은 이날 뉴스1과의 통
전동차 교체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서울메트로 차량처와 협력업체 전·현직 임직원들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오늘(21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서울메트로 전직 본부장 A씨(60)와 현직 간부 B씨(57)를 제3자뇌물수수 및 자본시장과금융투자
울산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21일) 낮 12시1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울산공장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울산 사고로 2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에쓰오일 RUC 프로젝트(잔사유 고도화 시설) 정유시설 설치현장의 크레인이 정유배관(파이프랙)으로 넘어지면서 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새 집을 마련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오늘(21일) "이사는 탄핵 전부터 퇴임 이후 내다보고 준비했다"며 "이사할 집 후보지는 내곡동 말고도 몇개가 있었다"고 밝혔다. 삼성동 사저는 박 전 대통
아파트 경비원이 우체국 택배와 등기 대리 수령을 법으로 정하려는 입법이 반발로 무산됐다. 오늘(21일)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우본은 지난해 10월 입법예고하고 이달초 발의했던 '우편법 시행령' 개정안의 일부 내용을 수정하기로 했다.당초 발의된 개
마황, 빼빼목을 주원료로 다이어트 식품을 불법으로 만들어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 오늘(21일)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전화상담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고객을 상대로 약 5년간 6억원 상당을 챙긴 K건강원 업주 A씨(52)를 구속하고, 가맹정 업주 4명과 이들에게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이 오늘(21일) 정식 출시된다. 지난 18일부터 예약구매자를 대상으로 사전개통을 시작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는 이날부터 전국 대리점을 통해 갤럭시S8을 판매한다.갤럭시S8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올해 각종 신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