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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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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눈사태로 한국인 등산객 5명이 사망했다. 오늘(10일) 외교부는 캐나다 밴쿠버 눈사태로 한국인 산악인 5명이 사망했다는 보도에 대해 "관련 사실 관계와 피해자 신원을 확인중"이라고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캐나다 관계당국에
안철수 딸 안설희 양을 둘러싼 각종 설에 국민의당이 강경대응 방침 입장을 밝혔다. 오늘(10일) 김경진 국민의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의당은 저열한 네거티브 공세에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대변인은 이날 "최근 안철수 후보 지지율 상승에 일부 세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한반도로 이동중이라는 소식에 대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저의 모든 것을 걸고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막겠다"고 말했다.오늘(10일) 문재인 대선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한반도 정세가 불안하다. 북한의 도발 의지가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한반도 인근 해역으로 전개하면서 북한에 대한 미국 선제 타격설이 돌고 있다. 오늘(10일) 이덕행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역대 정부도 그랬고 대한민국 현재 정부도 그렇고 통일부의 입장도 한반도의 모든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
안철수 딸 안설희씨의 재산공개 거부와 관련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안랩을 통해서 엄청난 재산가가 되고 여러군데에 공정경제에 반하는 행태가 눈에 띄고, 누구보다 교육개혁을 주장하는 안철수 후보이기에 갑작스런 재산공개 거부사정을 밝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무소속 배익기 후보(54)가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공개했다. 오늘(10일) 배익기 후보는 지난 2008년 이후 9년간 모습을 감췄던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사진으로 찍어 공개했다.배 후보가 공개한 훈민정음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 항모가 한반도로 이동중이라는 소식에 대해 국방부가 "(칼빈슨 항모 이동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가능성 등 북한의 전략적 도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뤄지는 만반의 대비태세 차원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오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경남도지사 퇴임식에서 결국 눈물을 흘렸다. 오늘(10일) 오전 홍준표 지사는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내년 6월에 새로운 도지사를 선출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그는 "지난 3월31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선대위 구성을 두고 갈등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용광로 선대위에 찬물을 끼얹는 인사가 있다면 누구라도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문재인 대선후보는 오늘(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제1차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의에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한반도 인근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9일 미국 태평양사령부는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이 한반도 인근 서태평양으로 이동중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벤험 미국 태평양사령부 대변인은 "북한이 무모하고 무책임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에 대해 "제2의 남자 박근혜가 탄생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늘(10일) 송영길 의원은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안철수 후보의 상승세에 대해 "전혀 검증이 안 된 안철수, 이건 테
세월호 인양 작업이 오늘(10일)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의당이 "진상과 책임 규명을 위해 2기 세월호특별법을 다음 회기에는 반드시 제정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날 오전 윤소하 정의당 국회의원은 이날 6차 선대위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세월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가 오늘(10일) 시작됐다. 자치단체통합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작되는 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는 △부산광역시 청원경찰 채용시험 △부산광역시 상반기 수렵면허시험 △경상북도 청원경찰 공개경쟁임용시험 △인천광역시 제2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경남지사직을 사퇴한 것에 대해 "피나는 노력 끝에 흑자도정을 이루었는데 보궐선거 실시로 안써도 되는 도민의 세금 수백억이 낭비되는 사태를 막아야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오늘(10일) 홍준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9일
세월호 인양작업이 오늘(10일) 마무리 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9일 오후 1시부터 세월호를 육상으로 이동하는 작업에 돌입했다.총 600축의 모듈트랜스포터가 세월호를 떠받치고 반잠수식 선반에서 목포신항만 부두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해 오후 4시쯤에는 선
검찰이 오늘(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4차 옥중조사에 나선다. 검찰의 4차 조사에는 이원석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이 처음으로 투입된다. 검찰은 지난 31일 박 전 대통령을 구속한 이후 총 세 번에 걸쳐 서울구치소에서 조사를 했다. 세 번 모두 한웅재 형사8부
홍준표 심야사퇴에 대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국민우롱이자 헌정유린"이라고 비판했다.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인 홍준표 경남도지사(62)가 공직자 사퇴시한을 3분 남기고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경남도지사 보궐선거가 무산됐다.박동식 경남도의회 의장은 오늘(1
이우현 국회의원(경기 용인갑)이 "어떻게 6·25 때 나라를 지킨 군인들의 유해 발굴은 안 하고 9명의 실종자 시신은 1000억이 넘는 돈을 들여서 하느냐"고 말했다. 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7일) 오후 경기도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
서울시의 청년수당 사업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동의’ 의견을 통보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오늘(7일) 서울시가 지난 1월5일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협의 요청한 ‘17년도 청년수당 사업’에 대한 검토결과 최종 ‘동의’ 의견을 서울시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홍수로 한 마을이 물에 잠겼다.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부터 뉴질랜드 북섬에 쏟아진 폭우로 한 마을이 500년 만에 최악의 홍수 피해를 입었다.뉴질랜드 북섬 지역의 엣지컴(Edgecumbe) 마을은 강둑이 터져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