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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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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성추행 파문을 일으켰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변호를 맡아온 재미 교포 김석한 변호사는 "사건이 발생한 지 3년이 지나서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말했다.윤 전
[속보] 통일부 "북한 종업원 탈북은 사실"
지난 23일 4·13총선을 앞두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설동근 전 부산교육감(67)이 구속됐다.부산지법 동부지원 최호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설 전 교육감의) 범행이 중대하고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브로커 역할을 해온 이민희씨(56)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한정석 영장전담판사는 지난 23일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이씨는 서울지하철 역사에 네이처리퍼블릭 매장을 입점시켜
[강남역 묻지마 살인 현장검증] 학창시절·공익요원 시절 지인 상대조사(속보)
9시 등교 이후 등교시간 행복감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중·고등학생의 등교시간을 오전 8시에서 9시로 1시간 늦추면 학생들의 수업집중력과 행복감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한 대학벽원 연구팀이 등교시간을 1시간 늦춘 이후 학생들의 변
가수 조영남(71)의 대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조 씨의 소속사 대표를 소환해 조사했다.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지난 23일 오전 소속사 대표 장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11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다.검찰은 장씨에게 실제로 무명화가 송모씨(61)
[강남역 묻지마 살인 현장검증] 피의자 김씨, 아무 말 없이 현장으로 떠나(속보)
[강남역 묻지마 살인 현장검증] 경찰, 정신질환자 '묻지마 살인'으로 결론(속보)
[속보] '묻지마 살인' 피의자 현장검증 위해 출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황새가 자연부화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충남 예산군은 예산 황새공원에서 지난해 자연 방사한 황새 8마리 가운데 암컷 '민황이'와 수컷 '만황이' 부부 둥지에서 새끼 2마리가 확인됐다고 전했다.황새공원 측은 "황새의 크기 등으로 볼 때
존 리 옥시 전 대표가 오늘(23일) 오후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조사를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과 관련해 외국계 CEO가 검찰에 출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출석
병역기피 논란으로 국내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씨(41)의 아버지가 오늘(23일)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아들이 병역기피 의혹으로 시민권 취득을 망설여 내가 설득했다. 다 내 탓"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미국 LA 총영사관을 상대
[속보] 경기도 중부권 11개 지역 오존주의보 발령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의 전방위 로비 의혹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이민희씨(56)가 오늘(23일) 예정돼 있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했다. 브로커 이민희씨는 국선 변호인을 통해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되어 있던 영장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이 열린 봉하마을을 찾은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에게 일부 시민들이 거센 항의를 하며 반발했다. 오늘(23일) 안 대표는 당선자들과 오후 1시 30분쯤 봉하마을에 도착해 노 전 대통령 사저에 들어가려 하자
청문회법 거부권 행사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오늘(23일) "이제 막 국회를 통과한 국회법에 대해 거부권을 운운하거나 재개정을 거론할 때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날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 대표는 "제대로
멍때리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래퍼 크러쉬가 SNS를 통해 우승소감을 전했다. 크러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심박수까지 체크한거래요. 어쨌든 1등"이라는 글과 함께 시상식 단상에 서있는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가 오늘(23일) '상시 청문회법' 재개정과 관련해 박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정상적이라면 거부권을 행사할 리가 없다"고 언급했다.이날 오전 '한수진의 SBS 전망대'에 출연한 우 원내대표는 '
[옥시 존 리 전 대표 소환] "옥시 본사가 어떤 역할 했는지 수사 예정"(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