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에 감사"… 마동석, 사랑꾼이 따로 없네?
배우 마동석이 아내 예정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마동석이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날 마동석은 수상 소감으로 "한국영화제작가협회에서 주는 남우주연상은 특별하고 의미가 있다"며 "저에게 과분한 상이지만 감사히 받겠다. 제가 인터뷰나 시상식을 하면 주위에서 빨리하라고 해서 고마운 분들에게 인사를 한 번도 못했다. 오늘은 그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배우로서 영화를 기획하고 글을 같이 하고 영화를 제작하고 연기를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고 현실적으로 어렵다. 영화가 탄생한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며 "큰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범죄도시"는 많은 분이 열정과 헌신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많은 분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그러면서 마동석은 김홍백 대표, 장원 대표, 유영채 PD, 이상용 감독, 허명행 감독, 윤성민 무술감독 등 스태프를 비롯해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