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15일 한가인은 "우리빠삐 행복하게 살고 있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정훈이 열정적으로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빠삐'라는 애칭을 사용하며 연정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한가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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