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수 있을까"… 리아킴, '아스퍼거 증후군' 뭐길래?
월드클래스 댄서 리아킴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월드클래스 댄서 리아킴의 고민이 공개된다.세계적인 댄스 크루 "1MILLION(원밀리언)"의 수장이자 안무가인 리아킴이 금쪽 상담소를 방문한다. 세계 댄스 대회에서 숱한 우승을 차지하고 SM, YG, JYP의 안무 트레이너로도 활약했던 리아킴은 상담에 앞서 자신을 뛰어넘는 재능을 가진 제자로 트와이스 모모를 꼽아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리아킴은 아주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내 "금쪽 상담소"에 왔음을 밝히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스스로가 "사이코패스인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언급한다. 이어 "2년 전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해 오은영과 수제자 정형돈, 이윤지, 박나래를 놀라게 했다고. 리아킴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고, 주변 사람들이 나로 인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