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조상신 모신다"… 조이, 무속인이었다?
"비밀남녀" 조이의 비밀이 무속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지난 20일 방송한 KBS Joy 연애 리얼리티 "비밀남녀" 9회에서는 무작위로 공개된 비밀로 인해 서로를 의심하는 청춘남녀 에런, 데이빗, 미켈, 브래드, 조이, 라미, 존, 썸머, 티나, 헤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각자의 데이트를 마치고 비밀산장에 도착한 청춘남녀들. 이때 새로운 편지가 도착했고 "오늘부터 진실의 상자가 열린다. 진실의 상자 안에는 여러분의 비밀이 들어있다. 10개의 비밀 중 단 하나만 열어볼 수 있다"라는 내용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무엇보다 가장 먼저 나선 데이빗이 "무속인"이 담긴 비밀을 오픈해 청춘남녀들을 경악케 했다. "누구지?",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쏟아낸 청춘남녀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그중에서도 에런이 놀란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조이의 비밀 상자를 열람한 그는 "GOOD"이라는 힌트가 "무속인"을 의미함을 알아챘기 때문.이후 제작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