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차이' 이어 '일베' 논란… '그린마더스클럽' 왜 이러나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6일 첫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로, 배우 이요원,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이 다섯 엄마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다뚜껑을 열기도 전 '그린마더스클럽'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추자현이 인스타그램인 차오홍슈에 라면 먹는 영상을 올리면서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