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육중완이 공개한 사진에는 살이 빠져 이전보다 홀쭉해진 육중완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요즘힘드니 #어디아프니 #고민이많니 15kg 뺀지 3달 정도 유지 중인데 #잘생겨질줄알았다 #한명정도는잘생겼다고해줄줄알았다 이젠 뭘 해야하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생겼어요" "너무 웃겨요" "다이어트 성공 축하합니다"라고 응원했다. 배우 소유진은 "오빠 너무 잘생김"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육중완은 "유진 씨도 6개월째 아무 말도 없었잖아요"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