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밤이 되어줄게'… 정인선·이준영, 힐링 로맨스가 온다
로맨스, 힐링, 코믹까지 다 갖춘 종합 선물세트같은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시청자를 찾아온다. 오는 7일 밤 11시5분 첫 방송되는 SBS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안지숙 감독은 "처음 시작은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스타와 살고 있는 곳에 내가 산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