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해체, 7년만 각자의 길… "우린 영원히 함께"
걸그룹 러블리즈가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리더 베이비소울을 제외한 멤버 7인이 소속사를 떠나기로 하면서 러블리즈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지난 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와 러블리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이 이달 16일 만료된다”며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 7인은 새로운 자리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울림 측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