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가렸네"… 94년생 치어리더, 가슴골 '대박'김소경 기자2021.11.05 | 11:00:20가-100%가+LG트윈스 치어리더의 아찔한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원민주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원민주 치어리더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원민주는 최근 비키니를 입고 한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민주는 가슴만 겨우 가린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그는 긴 검은색 생머리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1994년생인 원민주는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주요뉴스경기력만으로는 부족…음바페 발언으로 본 스타의 '입'걸그룹 음악방송 3관왕에…고깃집 '골든벨' 울린 이수만14년 둥지 떠난 송혜교, 신생사 '스탠드'에서 새 출발류중일 첫 홈런·개구리번트 등 추억남긴 잠실구장, 역사 속으로우승 상금 따낸 루나·끝까지 원칙 지킨 레아…'더 커뮤니티2' 뒷이야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