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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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이 울산 남구 신정동 1165-3 일대에 짓는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견본주택을 8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문수로 동문굿모닝힐은 지상 최고 34층 2개동으로 아파트 전용면적 ▲74㎡ 56가구 ▲84㎡ 110가구 등 총 166가구의 아파트와 1인 가구는 물론 소형아파
아파트브랜드 노블랜드를 보유한 중견건설사 대방건설이 각 부문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기술본부, 공무본부, 설계본부, 관리본부, 개발사업본부다. 구체적으로 ▲기술본부의 경우 건축부, 토목부 토목1
주춤했던 부동산 허위매물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 광역 교통망 확충 등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허위매물 신고와 실 허위매물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8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에 따르면 올 3분
삼표그룹이 조강·내한 콘크리트 등 겨울용 특수 제품을 앞세워 동절기 건설시장 공략에 나선다. 8일 삼표에 따르면 이달부터 빨리 굳는 조강 콘크리트(블루콘 스피드), 영하에도 굳는 내한 제품(블루콘 윈터) 등 겨울용 콘크리트를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특히 두 제품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시행에 들어가면서 적용 지역의 민간 아파트 입주자에게 2~3년간의 거주 의무를 부여하기 위한 논의가 시작된다.국토교통부는 법안과 관련한 쟁점이 없어 연내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낙관하지만 상한제를 마주한 여야 입장이 대립해 앞으로 있
지난 7일 실시한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가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8일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시험은 지난해 7122명보다 814명이 늘어난 총 7936명이 응시한 가운데 3과목 합격자는 1090명으로 전년(752명)보다 44.9% 증가했다. 합
국토교통부의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과 조정대상지역 일부 해제가 발표됐다. 지난 8월12일 분양가상한제 적용기준 개선안을 발표한지 약 3개월 만이다. 시장에 미칠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집값 하락에
[출근길이슈] 정부가 과열된 집값을 잡겠다며 칼을 빼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에 대해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조합 등을 중심으로 반발 기류가 심상치 않다. 8일 업계에 따르면 100여개 정비사업 조합은 이르면 다음달 초 분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이 서울 은평구 소재 백련산 힐스테이트 입주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박람회를 개최한다.7일 집닥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성황리에 마무리한 백련산 힐스테이트 1차 박람회 이후 입주민의 추가 개최 문의 및 희망
서울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가 최고 35층으로 재건축된다.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동구 삼익파크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이 수정가결됐다. 강동구 길동 54번지 삼익파크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과 길동
가을 이사철이 마무리돼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분위기다.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첫째주(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세가격이 0.06% 상승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1
정부의 각종 부동산시장 규제에 매수심리가 위축됐지만 서울 아파트값은 여전한 오름세를 보였다.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첫째주(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이 0.04% 올랐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
한화건설이 이전 아파트브랜드 꿈에그린으로 분양해 공사 중인 8개 단지에 대해 신규 브랜드 ‘포레나’(FORENA)로 명칭을 바꾼다.7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포레나로 변경되는 대상은 2020년 이후 입주 예정인 8개 단지 5520가구 규모(오피스텔 1127실 포함)다. 적
서울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1호선 종각역을 연결하는 ‘지하보행네트워크’ 조성이 추진된다.7일 서울시에 따르면 청진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안에 설치된 광화문 지하도로에서 청진공원 하부를 통과해 그랑서울까지 연결되는 총 연장 155m, 폭 6m(유효폭)의 지하
고양시 덕은지구가 2010년 구역지정 이후 9년여 만인 올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의 분양소식과 함께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덕은지구에는 공동주택(7개 블록)과 주상복합(2개 블록), 업무(12개 블록), 단독주택, 상가 등 총 4815가구가 공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5층으로 재건축된다.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이 수정가결됐다.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삼익맨숀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과 길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에서 당초 예상과 달리 서울 목동·경기 과천 등이 제외됐지만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제 시작”이라며 추가 규제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장관은 지난 6일 KBS 1TV 9시 뉴스에 출연해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무효표 논란 등으로 갈등을 겪던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 재개발 사업이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으로 추진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조합사무실에서 개최된 2차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만 참가해 또 다시
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지난달 서울 관악·동작구를 대상으로 ‘허위매물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다방은 2016년부터 허위매물 신고가 급증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허위매물 집중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 중이다. 올 4월 부산, 7월
당초 전망대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은 서울 강남4구(서울·서초·송파·강동)와 마포·용산·성동(마·용·성) 등으로 확정됐다. 주사위가 던져진 만큼 앞으로 실수요자는 앞으로의 시장 전망에 따른 청약전략을 짜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