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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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올 1월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공시가격을 12일 발표했다.
지난해 상가 임대수익률이 전년 대비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격 상승 및 자영업 경기 침체로 인한 임대료 하향조정 등 여파로 전국적으로 수익률이 약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12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대우건설이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B16블록에 짓는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규모로 총 1540세대다. 전용면적 75~105㎡의 다양한 면적을 제공해 수요자의 입맛에 맞춘 평면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모든 세대를 4
서울 정비사업조합에게 사업 투명성 확보와 실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문가가 진행하는 ‘2019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이달 개강한다.올해 개강하는 7개 과정은 ▲조합 임원 역량 강화 교육과정 ▲정비사업 실무자 교육과정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표준주택 공시지가에 이어 12일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한다.중앙부동산심의위는 전날(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표준지 공시지가를 심의, 확정했다. 당초 설 연휴전인 지난달 31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보안 등을 이유로 발표 하루 전인 이날로 일정
설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이 열린 가운데 정부 규제 속 인기지역 쏠림 현상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1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설 연휴 이후 2~3월 봄 분양시장의 공급 예정물량은 60개 단지 5만506가구다.이는 지난해 설 연휴
지하에 신도시가 들어선다. 지하개발은 더이상 개발할 곳이 없는 지상의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이다. 그 자체로 상업·문화적 기능을 갖춰 도시기능의 한 축을 맡는다. 이는 보행자 통행을 위한 지하도나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한 지하상가와 전혀 다른 공간이다. 최근 서
서울시가 올해 안전취약시설 보수·보강 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 서울시는 매년 3월부터 시행했던 정비사업을 올해는 1월에 선정해 조기에 정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1차 공모를 통해 총 21곳을 사업대상지로 우선 선정했다.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최근 인천 서구 분양시장이 인기다. 서구가 지난해 인천에서 가장 많은 청약자를 끌어 모았기 때문. 다만 인근 계양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되면서 인기가 퇴색될 조짐이다.1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 서구에서 분양된 4458가구(일반공급 기준)에 4
현대건설이 올해 영업이익 1조원 클럽 재진입을 자신하며 명가 재건을 다짐했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올해 목표는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1조원이며 수주는 전년 대비 26.6% 증가한 24조1000억원이다. 현대건설은 이를 위해 ▲경쟁력 우위공종 집중 ▲포트폴리오 다
전통적으로 2월 분양시장은 비수기지만 올해는 비교적 많은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아파트의 수도권 분양이 많아 청약대기자에게는 도심 내 우수한 입지에 청약을 노려볼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
건설기술교육원이 봄 학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1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플랜트·녹색건축·빌딩정보모델링(BIM)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봄 학기 교육생을 모집한다.해외플랜트건설과정은 서울 강남분원과 인천
최근 광주 분양시장이 개발호재를 등에 업고 들썩이고 있다. ‘광주형 일자리’와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도시균형발전에 일환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등 개발호재까지 겹쳐 그에 따른 수혜가 기대돼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광주
지난해 지방 광역시의 오피스텔 연간 수익률이 서울 등 수도권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은 오피스텔 매매가가 수도권보다 낮지만 임대료는 그만큼 차이가 나지 않아서다.1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
서울 소형 아파트 매매중위가격이 3년1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1일 양지영 R&C연구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리브온 월간주택가격동향 자료를 분석한 결과올해 지난달 서울 소형아파트 매매중위가격은 3억2281만원으로 2016년 1월 이래 첫 하락세를 보
산업단지 인근 오피스텔이 주목 받는다. 직주근접의 장점 등 거주 여건이 좋아 실수요가 풍부하다 보니 수익률은 오르고 공실률은 낮아 투자자도 주목해서다. 특히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 규제도 없어 진입장벽이 낮다. 이처럼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도 주
초고층 주상복합 등 개발 본격화… GTX 등 교통 호재도 기대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가 환골탈태 중이다. 노후 주택이 밀집됐고 과거 집창촌이 있어 기피하던 동네가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새 아파트가 들어서며 강북일대에서 가장 주목 받는 곳으로 탈
설 명절이 끝나는 동시에 올 봄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현재 업계에서 꼽는 견본주택 개관 디데이는 명절 연휴 다음주인 2월15일이다. 견본주택을 열고 청약과 당첨자를 발표한 뒤 계약까지 진행하는 동안 별다른 연휴가 없기 때문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
정부의 다주택자 옥죄기가 강화되면서 ‘똘똘한 한 채’를 추구하는 경향이 더욱 짙어졌다. 특히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확실히 검증 받은 대형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에 대한 신뢰도가 더 커졌다.6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건설사 브랜드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높은 시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서울 지하철 3호선 홍체역 인근에 짓는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를 이달 분양한다.4일 업계에 따르면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홍제3주택재개발구역(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270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