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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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4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6.5%,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728.4% 증가한 67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연매출은 1조3762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늘었으며 부채비율은 234.9%로 전년 대비 48.0%포인트 줄며 재무구조
LG하우시스 바닥재 브랜드 지인(Z:IN)의 ‘프레스티지’가 ‘2019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14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상공간용 타일 바닥재 ‘프레스티지- 크랙 콘크리트’가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섬유·벽장재·바닥재 부문’ 본상을 수상했
매수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서울 집값이 14주 연속 하락했다.14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이달 둘째주(1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0.07% 떨어졌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
대규모 입주물량과 기존 매물 누적으로 서울 전셋값이 떨어졌다.14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이달 둘째주(1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전셋값은 0.11% 떨어졌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11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에 오는 2021년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특히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제5조 제2항의 청년층이 밀집돼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으로 시장이 사업 대상지
SK건설은 경기 화성시 기산1지구 소재 자사 첫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사업 단지인 ‘SK뷰파크 3차’ 입주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SK뷰 파크 3차는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13개동 총 1086가구 규모로 전 세대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
서울 송파구 마천지구에 사실상 ‘반값 공동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 마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마천지구단위계획 구역 3·4블록은 공동체 주택보급 목적의 토지임대
롯데자산개발이 고객중심의 ‘접점경영’을 통해 올해를 하우징 매니지먼트 사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로 삼을 계획이다. 14일 롯데자산개발에 따르면 이광영 대표이사는 올해 현장경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고객경험 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해 고객관점 프로세스를 재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일대 개발에 속도가 붙었다.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당산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가결 됐다.당산역 일대는 2030서울플랜에서 지구중심으로 중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겨기 하남감일지구 최초로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1만1219㎡)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705㎡~2020㎡,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500만~1900만원이며 건폐율 60%, 용적
서울 강남구 개포지구 중층아파트의 재건축에 속도가 붙었다.14일 강남구에 따르면 최근 개포주공 5·6·7단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신청을 승인했다.해당 추진위는 지난달 강남구에 승인 신청을 냈다. 5단지는 소유자 958명 중 동의율 81%(776명)였다. 6·7단지는 1996
올해 전국에서 표준지 공시지가 의견 청취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도 나타났다.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등 3기 신도시 예정지가 위치한 경기도는 의견 청취 건수 중 지가를 올려달라는 상향의견 비중도 세종과 인천에 이어 가장 높았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
대우건설이 경기도 부천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중동 롯데백화점 건너편 옛 홈플러스 부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 지상 최고 49층 2개동 전용면적 19~84㎡ 오피스텔 총 1050실이다. 타입별
원룸, 하숙집 등 임대 목적의 소규모주택도 앞으로 지정감리 대상에 포함된다. 지정감리란 부실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며 기존 분양아파트 등에 적용하던 것을 임대 목적 소규모주택까지 확대했다.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건축법 시행
분양시장의 성수기로 꼽히는 3~5월(봄 시즌)은 상반기 물량의 60~7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크다. 하지만 지방에 비해 호조를 이어가던 수도권 분양시장이 예년과 달리 최근 일부 단지에서 미달 사례가 나와 분양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1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
“부산·세종을 세계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겠다.”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데 정부의 목표와
기획재정부가 국유재산관리기금 지원대상인 노후 청사에 대한 안전성평가를 실시한다. 또 평가 결과를 2020회계연도 국유재산관리기금 신규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13일 기재부에 따르면 안전성평가 대상은 11개 기관 181개 건물이다. 기재부는 지난해 12월 각 중앙부처
세종시에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시티가 들어선다. 용적률과 같은 입지규제를 최소화하고 자가 차량 대신 공유 차량과 자율주행 셔틀의 교통망을 갖춘 스마트도시를 구축이 목표다. 또 부산엔 로봇이 주차와 의료지원 등 생활편의를 지원하는 에코델타
현대엔지니어링이 판교 알파돔시티 내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다. 13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 오피스텔은 2개 블록(7-1, 17블록)에서 총 584실 규모로 이미 17블록은 분양을 마쳤으며 7-1블록 잔여 호실은 일부 남았다.힐스테
현대자동차그룹의 숙원 사업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착공이 연내 진행될 전망이다. 앞서 현대자동차그룹은 GBC 건립을 위해 2014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를 10조5500억원에 매입했지만 이후 서울시 환경영향평가와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