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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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중 4명은 앞으로 1년간 집값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해서는 부정적 의견은 40%대로 조사됐다.11일 한국 갤럽에 따르면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1월 둘째주(8~10일)에 실시한 데일리 오피니언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설문참여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로 매매거래가 급감했지만 공인중개업소 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1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기준 개업 공인중개사는 10만5441명으로 전년(10만1965명) 대비 3.4%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4년 8만6230명과 비교
대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일대에 짓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아파트가 최고 4.81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해당 지역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
앞으로 근로자 휴식시간과 악천후에 따른 변수도 공공건설 공사기간 산정에 포함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근로시간 단축 등 건설환경 변화를 반영한 ‘공공 건설공사 공사 기간 산정기준’을 마련해 3월1일부터 시행한다.신설 기준에는 공공 건설공사의 공사 기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올림픽선수촌) 아파트가 정밀안전진단을 신청하며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낸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선수촌 재건축을 위한 모임인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재건축 모임’(올재모)은 오는 14일 송파구청에 정밀안전진단을 신청할 계획이
서울 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70가구가 들어선다.11일 서울세에 따르면 전날 노원구 공릉동 617-3 일대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변경 결정을 고시했다.이곳은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공공임대 74가구와 민간임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수주전에 대형건설사 8곳이 각축전이다.11일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시공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사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건설사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2월1일자 전보▲기획조정실장 강영길 ▲계약제도실장 최상호 ▲기술정책실장 강해성 ▲주택·인프라·국제협력실장 황승현 ▲회원고충처리센터장 임종구 ▲정보관리실장 직무대리 노유선 ▲서울시회 기획총무실장 신수길◇1월11일자 파견▲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박승
대우건설은 신입사원 78명이 경기 일산 소재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시설 환경개선, 재활치료 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일 대우건설에 입사한 78명의 신입사원은 전날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찾아 시설 환경미화, 직업재활 보조, 홀트가족과의
서울시가 걸어서 10분 거리에 도서관·공원·체육시설 등 생활복지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마을재생을 추진한다. 또 지난해 12월 공개한 주택 8만가구 공급도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다.서울시는 ‘10분 동네’ 26곳을 육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정 4개년 계획을
HDC현대산업개발이 하청업체 수백곳에 하도급 대금을 늦게 주고 합벅적인 지연이자까지 주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부과 받았다.10일 공정위에 따르면 이 같은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HDC현대산업개발에 과징금 6억3500만원을 부과했다.공정위는 HDC현대산
현대건설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현장안전관리시스템인 ‘하이오스’(HIoS)를 구축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건설의 하이오스는 각종 센서를 통해 축적된 정보를 저전력 블루투스 통신(BLE통신)을 이용해 스캐너로 전송한다. BLE
시장에 매물이 쌓이고 관망세가 지속되며 전셋값 약세가 이어졌다.10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월 첫째주(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셋값은 0.09%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하락폭을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서울 집값이 9주째 떨어졌다.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에 대규모 입주물량까지 더해지며 하락폭이 전주보다 확대됐다.10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월 첫째주(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매가는 0.08% 떨어졌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의왕시 소재 의왕고천 택지개발지구 내 A-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를 시작으로 전국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현장에 방문한 박상우 LH 사장은 지난해 11월 전국 건설현장에 지침을 내린 혹한기
올해 집값이 1% 떨어지고 전셋값은 2.4%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채미옥 한국감정원 KAB부동산연구원 원장은 10일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2018년도 부동산시장 동향 및 2019년 전망’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채 원장은 국가경제의 저성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사회생활 첫 걸음을 내디뎠다.10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2019년 신입사원 51명은 전날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등유 2000ℓ와 연탄 3000장을 기증했다. 이들은 쪽방촌 주민에게 직접 연탄 배달했으며
경기 남양주 부동산시장이 들썩인다. 연이은 교통개발 호재로 서울 접근성이 개선돼서다. 인구 유입도 꾸준히 늘면서 집값이 뛰며 분양성적도 안정적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주시는 현재 서울 접근성을 높여줄 교통개발이 곳곳에서 진행 중이다.우선 지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온 건설업계가 단체행동에 나섰다. 원가 내용 검증이 사실상 어렵고 오히려 주택가격 불안 요인이 확산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한번 고수했다.10일 대한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최근
매년 1분기(1~3월) 분양시장 성과는 그해의 분양시장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척도가 된다. 이 기간 분양성적이 좋지 못할 경우 성수기로 꼽히는 4~5월 봄 분양시장도 위축될 수 있는 만큼 1분기 지방광역시에서 공급될 물량의 흥행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10일 부동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