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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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건설업 평균 임금이 지난해 하반기 대비 3.38% 올랐다.2일 대한건설협회가 공표한 ‘2019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123개 전체 건설 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전년 하반기 대비 3.38%, 전년 동기 대비 8.48% 상승했다.평균임금 현황을
전국 집값이 계속 하락세다.2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8년 1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2018년 11월12일~12월10일) 결과에 따르면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는 전달보다 –0.01% 떨어졌다.수도권(0.25%→ 0.07%) 및 서울(0.20%→ 0.04%)은 상승폭이 축소했고 지방(0.0
정진행 현대건설 부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서 시무식을 열고 현대건설만의 강한 자부심과 불굴의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건설명가로 재건을 다짐했다.특히 정 부회장은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해 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투명한 윤리의식 제고
■김기표씨 별세, 김영석 TSK코퍼레이션 대표이사 부친상= 대구영남대학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장지 경북 성주군 우성공원묘원, 연락처 (053)620-4647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신년사에서 변화된 조직 구조에 능동적인 변화와 적극적 실행을 더해 영속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임직원에게 당부했다.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불안정한 시장에 선제적 대응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일하는
부동산시장이 기해년 새해 첫 달부터 활발한 공급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인천과 경기에서 분양이 대거 예정됐고 지방에서는 대구와 춘천에 물량이 집중됐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몰려있어 실수요자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2일 부동산
올해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가 3.39% 올라 총 공사비는 0.66% 오를 전망이다.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및 표준품셈을 개정해 공고했다. 국토부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건설기술발전, 건설현장 시공환경 변화 등을 반영해 공사비 산정기준인 표
도시재생구역 내 보유 상가를 법정 요건보다 임차인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빌려주는 건물주는 리모델링 비용 등을 지자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또 영세상인이 치솟는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도심재생구역에서 밀려나는 ‘상가 내몰림’ 현상을 막기 위해 긴 계약기
‘롯데자산개발’은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 1호점을 서울 ‘강남N타워’에 연다고 2일 밝혔다.롯데자산개발이 새롭게 선보이는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 역삼’은 ‘강남N타워’ 7~9층까지 3개층에 들어선다. 각 층 전용면적은 약 940㎡며 전체 약 2800㎡ 규모로
준공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인천 계양, 서울 관악·송파, 경기 과천 등에서 오랜만에 새 아파트 공급이 이어진다.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은 과거 도시의 핵심기능을 담당했던 곳이 대부분으로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소박스]한국은 어떻게 식민지배와 6·25전쟁으로 인한 자산파괴를 단기간에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과 민주화를 달성했을까. 삼성전자는 어떻게 반도체와 휴대폰에서 세계 1위가 됐고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빌보드차트 1위에 올라 K-Pop 열풍을 전 세계로 확산
[기해년 재테크 리모델링] ③전문가 3인의 시장 전망본격적인 금리상승기가 시작됐다. 잠들었던 예금금리는 4%, 대출금리는 5%까지 올랐다. 지난해 상승곡선을 그리던 주식시장에는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부동산시장 역시 투자 열기가 사그라들고 거래량이 급감했다. 빚
지난해 12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예년 대비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CBSI가 전월 대비 3.5포인트 상승한 80.9로 집계됐다.건산연은 이에 대해 연말 발주 증가 및 계절 효과, 2019년 사회간접자본(SOC
지난해 잇따른 부동산대책으로 많은 변화를 겪은 부동산시장이 기해년 새해에는 어떤 변화와 마주할지 주목된다. 특히 새해에는 부동산시장에 다양한 정책이 반영되는 만큼 각 건설사의 마수걸이 분양단지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1일 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검단, 위례’ 등 서울 접근성·가격경쟁력 갖춘 곳 주목부동산시장이 변곡점에 섰다. 정부규제로 집값이 계속 꺾이면서 실소유자 위주로 시장이 재편된 탓이다. 안정화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분양시장은 반등 조짐이다. 청약제도 개편으로 무주택자의 당첨 기회가 확
[2019 코리아 희망찬가] ②통상분쟁, 어떻게 넘을까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지고 기해년의 새로운 해가 밝았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남북관계 진전을 비롯해 외교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지만 극심한 내수부진과 저성장 늪,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부작용 등으로 어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수도권 5곳, 지방 30곳 등 총 35개 지역을 제28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HUG는 지난 제27차 대비 ▲강원 속초시 ▲경북 경산시 등 2곳이 점검 기간 동안 미분양이 증가해 관리지역으로 추가했다고 설명했다.또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의 업무추진 방향은 안전, 편안한 일상, 그리고 성장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주요 기반시설, 건축물, 지하매설물 등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국세청이 내년부터 주택과 오피스텔·상업용 건물을 제외한 일반 건물의 양도소득세 및 상속·증여세 과세 시 활용되는 기준시가 산정방법을 31일 정기 고시했다. 건물 기준시가는 ㎡당 금액에 평가대상 건물 면적을 곱해 산정한다. 이 때 ㎡당 금액은 건물 신축가격기
맹추위가 기세를 떨친 올해 마지막 분양시장에 수요자의 발길이 이어지며 8만5000여명이 방문객이 견본주택을 다녀갔다. 31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8일 개관한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견본주택에 주말 3일(28~30일) 동안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