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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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은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의 월세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한 ‘월세지원제도’의 누적 지원금이 4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월세지원제도란 직방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이용자와의 소통을 위해 2015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연중 캠페인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달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1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달 6만502호보다 0.6%(380호) 감소한 6만122호로 집계됐다. 전국 미분양주택은 8월 6만2370호, 9월 6만596호, 10월 6만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 의지를 밝힌 가운데 구체적 윤곽이 드러났다. 특히 현실과 크게 동떨어졌다는 지적을 받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대폭 올라 세금부담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그동안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시세의 60%에도 미치지 못해 조세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파주 운정과 화성 동탄 주민의 출퇴근시간을 최대 80%까지 단축시키겠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개통에 따른 주민 편의 향성을 다짐했다.김 장관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 GTX-A노선 착공식에 참석해 이같이
서울 아파트시장에 입주물량이 몰리며 전셋값이 떨어졌다.27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2월 넷째주(2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셋값이 0.09% 하락했다.전셋값이 0.09% 떨어졌지만 전주 하락폭을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0.09%→ -
서울 아파트값이 계속된 하방 압력에 7주 연속 떨어졌다.27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2월 넷째주(2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매가가 0.07% 하락했다.매매가는 0.07% 떨어졌지만 전주 하락폭을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0.04%→ -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내년 1월2일 자로 본부장 및 부서장 12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다. 인사 내용과 아래와 같다.◇본부장(3명)▲전략사업본부장 이재혁 ▲도시재생본부장 한병홍 ▲건설기술본부장 한효덕 ◇부서장(122명)▲ 비서실장 변한수 ▲홍보실장 김재경
롯데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외국인아파트 부지에 짓는 나인원 한남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다. 국내 최고급 주택의 명성에 걸맞은 품질로 시공하기 위함이다. 롯데건설은 드론을 활용한 공정관리와 빌딩정보모델링(BIM) 설계 등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
오피스텔 투자자가 가장 선호하는 투자금액대는 1억~2억원, 희망 연수익률은 6~7%로 나타났다.27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오피스텔 투자 세미나 참석자 1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피스텔 투자자 성향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가 자체 발주 공사현장에서 전면 시행 중인 ‘건설일용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의 적정임금을 제대로 지급하기 위한 ‘건설근로자 적정임금 지급·인력관리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각 근로자별 적정임금을 자동으로 산출하는 시스템이다. 서울시 표준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대구 중구 남산동 2951-1번지 일대에 짓는 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남산자이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총 12개동 1368가구의 대단지다. 이 중 96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임대로 공급되는 전용면
각종 규제로 뒤덮인 2018년 분양시장이 끝나면서 새해 분양 물량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특히 지방과 달리 호조세를 이어갔던 수도권 분양시장은 부동산규제, 분양가 승인지연 등의 이유로 분양실적이 저조했다. 이 때문에 새해에는 올 실적에 비해 많은 물량이 분양을
규제로 둘러싸인 분양시장의 이목이 ‘비규제지역’으로 쏠릴 전망이다. 최근 개편된 청약제도가 시행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의 당첨확률이 높아지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비규제지역을 주목한다.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지역의 경우 전매제한이 짧고 미래가치는
라온건설이 '2018년 건설업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26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 열리 2018년 건설업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에 라온건설, 우수상은 한웅종합건설과 호성종합건설, 장려상은 상명건설이 선정됐
정부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세종 5-1 생활권·부산 에코델타시티) 인프라 조성과 관련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3년간 2조4000억원을 투입한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시범도시 시행계획’을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시(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가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을 위한 사례집인 ‘스마트하게 실천하는 관리비 다이어트’를 발간했다.국토부와 LH는 물가상승 등으로 관리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입주민 부담이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관리
GS건설의 위례포레자이 청약 일정이 연기됐다.26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1일 견본주택을 연 위례포레자이가 이날 분양 승인을 받게 돼 청약 일정이 한 주 밀렸다.위례포레자이 청약일정은 내년 1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날 1순위, 4일에는 2순위 청약을 받
주택시장 전문가들이 내년 서울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경기, 대전, 세종 지역 집값은 상승 전망이 우세해 지역별 양극화는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12월 지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주택시장 전문가 66.6%는 올해
내년에 전국적으로 22조원에 달하는 토지보상금이 풀릴 전망이다. 이는 지난 2010년 연간 25조원이 풀린 이래 9년 만에 최대 규모다. 26일 부동산개발정보업체 지존에 따르면 내년 토지보상금 지급 규모는 올해 16조원 대비 37.5% 늘어난 22조원으로 추산된다.공공주택
서울시가 도로위에 공공임대주택을 짓는 실험에 들어간다. 북부간선도로(신내 나들목(IC)-중랑IC 구간) 위에 인공지반을 설치해 공공주택 10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 서울시는 이를 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주거트렌드를 선도하고 도시공간을 재창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