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공장) 신규 공급이 매년 급증세로 나타났다.6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올 들어(11월말 기준) 전국 지자체에서 신설 또는 변경 승인을 받은 지식산업센터 수는 121개로 지난해 93개 대비 30.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혼부부를 공공주택 우선공급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6일 법사위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이 처리됐다.개정안은 2016년 기준 신혼부부 중 무주택 부부가 전체의
중견건설사들이 인천 검단신도시, 성남 판교 대장지구, 세종시, 광주광역시 등에서 올 해 마지막 분양에 나선다.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우미건설, 중흥건설, 제일건설㈜, 한신공영, 반도건설 등 5개 중견건설사는 이달 7곳에서 6446가구 가운데
9·13부동산대책의 실수요자 우선 청약제도 관리강화의 일환으로 입법예고 됐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면서 이달 분양시장도 본 궤도에 올랐다.규칙 개정에 따른 청약시스템 변경 작업으로 입주자모집공고 처리까지 중단되면서 이달 분양물량은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회원사, 서울시 및 산하기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건설업 현안업무 및 분쟁사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건설공사의 보증업무뿐 아니라 최근 서울시 하도급부문의 업무개
겨울철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을 견인하던 강남, 목동, 노원 등 ‘명문학군’ 수요가 올해는 맥을 못 추는 모습이다.최근 한국감정원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11월 넷째주(26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대비 0.06% 떨어지며 5주 연속 약세(
한화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한 ‘2018년 LH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에서 건설업체 부문과 건설업체 소장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LH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주최한 ‘LH 고객품질대상’은 입주고객이 직접 LH 주거단지의 품질과
프리미엄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인근 패스트파이브타워에 16번째 지점인 시청점을 이달 연다고 5일 밝혔다.패스트파이브 시청점은 옛 하나SK카드 빌딩에 ‘패스트파이브 타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들어선다. 패스트파이브 타워는 5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회적 가치 활성화를 위해 공기업 최초로 자금운용 금융기관 평가에 사회적 가치 기여도를 반영했다고 5일 밝혔다.기존에 LH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금융기관의 신용도, 유동성 등 주요 경영지표를 평가해
현대엔지니어링은 세대 내 공기청정 솔루션을 강화하기 위해 ‘H-SUPER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요즘은 많은 가정에서 공기청정기를 사용 중이다. 이는 밀폐된 공간 내 미세먼지 제거에는 효과적이지만 사람이 호흡하면서 내뱉는 이산화탄
정부가 고시원·쪽방촌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이달 한 달 간 주거급여 집중 신청기간을 시행한다.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자체, 주거복지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주요 주거급여 및 주거복지 유관기관이 협력해 전국 비주택 밀집지역 등
두산건설은 협력사 상담용 챗봇(Chatbot) 서비스 ‘톡톡(TalkTalk)’을 국내 건설회사 최초로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톡톡(TalkTalk)’은 협력사가 겪게 되는 다양한 업무에 대한 문의를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지원한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5년여 만에 60% 아래로 떨어지는 등 전셋값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앞으로 매매가도 끌어내릴지 주목된다.5일 국민은행 부동산 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이 발표한 11월 주택가격 월간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오는 20일까지의 임직원 60여 명이 서울 방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중식 배식 봉사를 집중적으로 펼친다고 5일 밝혔다.방배 노인종합복지관의 식당은 하루 평균 300~500명의 지역 사회 어르신들이 주중에 매일 이용 중이다. 매일 바뀌는 메뉴에 따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청년·신혼부부만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 ‘청신호’를 성북구 정릉동에 처음 선보인다. 5일 SH에 따르면 정릉동에 들어서는 청신호 1호 주택은 총 166가구 규모로 내년 7월 완공되며 입주 대상은 청년(108가구)·신혼부부(25가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은 인근지역 집값차이에 따라 최대 8년까지 전매행위가 제한될 전망이다.5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추진한다. 개정안은 수도권 공공택지에
GS건설 최고경영진이 방한 중인 찐 딘 즁(Mr. Trinh Dinh Dung) 베트남 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상호 협조체제 강화에 나섰다.4일 GS건설에 따르면 허명수 부회장, 임병용 대표이사 등 최고경영진이 찐 딘 즁 베트남 부총리를 비롯한 외교부, 산업통
HDC현대산업개발은 1억3800만 달러(약 1582억 원) 규모의 에티오피아 고레(Gore)-테피(Tepi) 도로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 5월 방글라데시 BSMMU 대학병원, 10월 인도 뭄바이 남부 해안도로 2공구에 이어 올해 세 번째 해외수주
LG하우시스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LG하우시스 2019/20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열고 키워드로 ‘Better 조금 더 나은’을 제안했다. 올해로 19회 째인 LG하우시스의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는 국내외 사회 이슈와 소
각종 건설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돈을 받은 전 현직 공무원, 언론사 간부 등 건설 비리 사범 수십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4일 경찰청 특수수사과에 따르면 전 국토관리청 국장 유모(60)씨를 뇌물수수(특정범죄 가중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