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지난 9월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던 전국 상업·업무용(상가·오피스·오피스텔 등)부동산 거래량이 10월 들어 늘었다.27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10월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건수는 3만2567건으로 전월(2만5379건) 대비 28.3%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응암동 8번지(응암1구역 재개발)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녹번역’ 견본주택을 30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힐스테이트 녹번역은 지하 4층~22층, 11개동 총 879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1~84㎡, 336세대가 일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를 나눈 칸막이식 업역규제가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또 10억원 미만 공사의 종합업체간 하도급 금지, 종합업체의 2억원 미만 전문공사 원도급은 2024년부터 허용될 예정이다. 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윤관석 더불어민주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던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부근의 교통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다.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말 개통 예정이던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서평택 간 확장공사 10.3㎞ 중 상습 지·정체 구간인 서평택 나들목(IC)-서평택 분기점(JCT) 구간을 이날&
황금라인이라 불리는 지하철 9호선 연장선이 다음달 개통을 앞뒀지만 해당지역 집값은 잠잠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업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지하철 9호선 연장선 3단계인 종합운동장-중앙보훈병원 구간이 다음달 개통될 예정이다. 이 구간은 송파구 잠실 종합운동장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인사 조치에 반발한 퇴출 간부 28명 중 일부가 김세용 사장을 검찰에 고소하며 갈수록 후폭풍이 거세지는 양상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H 퇴출 간부 10명은 전날 김 사장을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고령자
강남·서초 등 여전히 비싼 부촌… 규제에도 시세 굳건“떨어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다 꺾이진 않았아요.”서울 압구정동의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강남 집값이 많이 떨어졌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시장 흐름이 하향세지만 고가 아파트의 경우 비싼 가격대
롯데자산개발이 롯데액셀러레이터와 공유오피스(워크플렉스)사업 확대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26일 롯데자산개발은 서울 중구 ‘시그니처타워’ 서관 8층 대회의실에서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와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아이파크’가 들어선다. 26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최근 기공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항에 나섰다. 서울시 고척동 100번지 10만5000여㎡ 부지에 들어설 ‘고척아이파크’는 총 2205
GS건설이 지은 미사강변세트럴자이와 서울숲리버뷰자이가 환경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의 조경 설계부문에서 잇따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6일 GS건설에 따르면 제18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 제9회 인공지반녹화대상
서울주택공사(SH)가 최근 28명의 간부직원을 일선에서 물러나도록 인사를 단행하면서 내홍을 겪고 있다. 당사자들은 “인사 숙청”이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김세용 사장의 퇴진운동 전개를 예고했다.이들은 최근 낸 성명에서 “군사독재시대나 있을 법한 퇴출을 전격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건설분야 남북협력사업 진출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건설분야 남북협력사업 추진방안’ 발표자로 나선 박용석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산업정책연구실장은 “동해선과 경의선 등 철도
포스코건설은 미얀마 양곤에서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 ‘건설기능직업훈련소’를 통해 60명의 현지초급 건설기능공을 최종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포스코 1%나눔재단’과 함께 미얀마 청년의 취업지원을 위해 건설기능인력 양성프로그램을 운영
SK건설은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겨울나기 선물상자’를 만들어 지역 사회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대추·생강 과일청을 직접 만들어 동절기용 생활용품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정부 고산지구에 분양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공급대상토지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C1블록의 공급면적은 1만3612㎡, 공급 예정가는 3.3㎡당 613만원이며 60~85㎡형 246세대를 건설할 수 있다
지난 8월7일 서울시가 공개한 상반기 ‘서울시 상가임대차분쟁조정위’에 접수된 임대차 분쟁 건수는 총 72건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18%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임차인과 임대인의 갈등 원인 중 첫번째는 권리금(36.8%)이었고 임대료 조정(15.0%)
임차인이 10년 공공임대의 분양전환을 포기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해당 주택을 건설사로부터 대신 매입하고 거주 중인 임차인에게 다시 임대해주는 ‘임대기간 연장방안’이 추진된다. 또 분양전환을 받는 임차인에게 주택도시기금에서 저리 대출을 제공하는 방
최근 분양 일정이 잇따라 연기되면서 건설사 간 공급 시기를 두고 눈치싸움이 치열하다.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전국 분양예정물량은 총 5만787가구로 집계됐다. 이달 남은 분양예정물량 1만2979가구를 더하면 연내 총 6만376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규 주택사업 투자 시 사업성 외에 공공성도 함께 평가한다. 26일 LH에 따르면 공공기관 최초로 사업성 지표만 평가했던 기존 투자결정 방식에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주거복지 기여도 등 공공성 지표를 추가하기로 했다.평가요소중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2018 상생협력 워크숍’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3일 열린 행사에는 김대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우수협력사 및 안전품질위원회 소속사 대표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