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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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부산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서 28일 꿈에그린 도서관 78호점의 개관식을 열었다. 한화건설 아파트브랜드인 ‘꿈에그린’의 이름을 딴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한화건설은 2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지난 10월30일~11월28일까지 한달 동안 총 5차례에 걸쳐 협력사와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토공사, 구조물, 내부습식, 내부건식 등 총 7개 분과, 17개 정규 공종을 시행하고 있는 38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국 미분양주택이 3개월 연속 줄었지만 지방은 오히려 더 늘어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이 전월 대비 94가구(0.2%) 감소한 6만502가구로 집계됐다. 전국 미분양주택은 7월 6만3132가구로 증가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마트시티 대상지구에 시범적용 할 수 있는 개발이 완료된 스마트 기술(서비스)을 공모한다.29일 LH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화성동탄2, 평택고덕 등 개발 사업지구의 특정 구역에 대한 가로등, 신호등(횡단보도) 등 설계(현장) 도면을 공개
내년은 전국적으로 부동산시장이 하락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29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발표한 ‘2019년 주택시장 전망’에 따르면 내년 전국 매매가는 0.4%, 전셋값은 1.0% 떨어진다.서울은 1.1%(아파트 1.6%) 상승이 전망되지만 지방이 올해와 비슷
서울 전셋값이 5주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2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넷째주(2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 전셋값이 0.07% 떨어졌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 대비 하락폭(0.06%→ -0.07%)이 소폭 커졌다. 지역별로는 수도권(-0.06%→
서울 집값이 4주째 떨어진 데다 하락폭도 확대됐다.2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넷째주(2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 매매가가 0.04%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주 대비 하락폭(-0.02%→ -0.04%)이 확대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경기 부천시 송내1-2구역을 재개발 물량인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견본주택을 30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는 2013년 공급한 ‘래미안 부천 중동’ 이후 5년 만에 부천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단지로 지하 4층~지상 29층, 8
남북경제협력을 위해서는 먼저 ‘북한 인프라 타당성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9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최근 ‘건설분야 남북협력사업과 향후과제’ 보고서를 통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있는 현 상황에서는 실제적인 건설분야 남북협
서울 지하철 노량진·천호역 인근 고시원 밀집지역에 청년주택 519가구가 들어선다.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노량진·천호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가결 됐다. 노량진 청년주택은 지상 18
내년 대내외 건설경기 불확실성 증가로 건설수주·투자가 크게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박선구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 연구위원은 지난 28일 서울 삼정호텔 마리룸에서 열린 ‘2019 건설경기 전망’ 세미나에서 이같이 주장했다.이번 세미나에서 발표자로 나
서울 종로 사직2구역조합이 서울시를 상대로 제기한 정비사업 직권해제 무효 소송에서 승소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구역 직권해제가 무효라는 판결을 내렸다. 앞서 사직2구역조합은 지난해 5월 서울시와 종로구를 상대로 ‘정비구역
올해 해외건설 수주금액이 30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29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올해 해외건설 수주금액은 255억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234억달러)보다 9% 늘었지만 수주건수는 지난해 557건에서 549건으로 소폭 줄었다. 해외건설 수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사업인 ‘디에이치 라클라스’ 견본주택을 30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디에이치 라클라스는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50~132㎡, 총 848세대로 이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210세대가 일반분양 된다.전
새해 전국에 40만가구에 육박한 입주물량이 예정 돼 최근 하락세가 지속 중인 전셋값 안정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2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새해 전국에서 총 37만1594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임대포함. 오피스텔 제외). 이는 올해 45만6681가구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북촌한옥마을이 무질서에 몸살을 앓는다. 몰려드는 관광객에 주민들의 삶이 위협받고 있어서다. 주민들의 고통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서울시나 종로구는 뾰족한 수가 없다. 관광지로서 북촌한옥마을의 가치를 포기할 수 없기 때문. 그러는 동안 주
정부 규제로 분양 일정이 연기된 가운데 중견주택업체들이 연말 막바지 분양에 나선다.28일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12월 분양계획을 분석한 결과 중견주택업체 20개사가 23개 사업장에서 1만3581세대를 공급한다. 이는 전년 동기 2만120세대에 비해선 6539세대가 감
정부가 최근 인기를 끌며 고액의 수강료를 받아 논란이 된 부동산 스타강사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또 변칙 증여를 통해 고가의 부동산과 주식을 취득한 미성년자 ‘금수저’에게도 칼을 빼들었다. 28일 국세청에 따르면 소득 등 자금원천이 없음에도 고액의 부동
호반건설이 2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18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기업부문 유공표창을 수상했다.2018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올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 봉사
LG하우시스가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28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부사장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전입 2명 등 총 6명에 대한 승진 및 전입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강계웅 LG전자 한국B2C그룹장(전무)이 전입과 동시에 부사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