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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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개통으로 서울 강북구·성북구 일대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된 것으로 조사됐다.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뚫린 우이신설선 운행으로 대중교통 소외지역이던 강북구와 성북구 일대 출퇴근길이 버스 대비 1시간 줄었다. 우이신설선 일대 대중교통 이용
SK건설은 서울 은평구 수색동 30-2 일원 수색9 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DMC SK뷰’를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DMC SK뷰’는 지하 5층~최고 30층 8개동 전용면적 38~112㎡,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250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전용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속도를 낸다.4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 도매권역 현대화사업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내년 중 1공구 채소2동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채소2동은 건물 연면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위험건축물에 거주하는 서민들이 안전한 주택으로 신속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위험건축물 이주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위해 LH는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전세임대주택
경기도의회가 7호선 도봉산-양주 옥정 연장사업의 의정부 구간 예산을 삭감하자 지역사회가 거세게 반발한다.최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7호선 관련 예산 138억1400만원 중 의정부시 구간 93억1400만원을 삭감하고 양주시 구간 45억원(시비 50%)만 예결위에 보냈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2구역 재개발 지역에 들어서는 ‘더샵 파크에비뉴’를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이 의정부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더샵 파크에비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5개동 420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서울시가 2018년 도시재생 신규 희망지사업 대상지로 15곳을 선정했다.4일 서울시에 따르면 희망지사업은 2016년부터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사전 주민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준비단계 사업이다.서울시는 2016년 19곳, 지난해 32곳을 대상으로 주민들에게 도
정부의 아파트 재건축 규제로 리모델링 사업이 활기다.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잠원훼미리 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쌍용건설, 신동아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여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와 한신4지구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하며 재건축에 속도를 내게 됐다.3일 서초구에 따르면 이날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와 신반포4지구 조합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두 조합 모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피하기
시공사, 수요자에 정보 제공해 규제 심화 속 고객잡기 총력정부 규제로 분양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건설업계가 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인기지역 견본주택에는 여전히 수만명의 내방객이 몰리지만 청약을 결심하기 까지는 규제 문턱을 넘어야 해 망설이는 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연립주택용지 3필지(4만9667㎡, 387억원)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연립주택용지의 면적은 1만2883~2만1810㎡로 필지별로 각각 112세대, 163세대, 96세대를 건설할 수 있으며 세 블록 모두 85㎡ 초과
건설업계 체감경기가 소폭 안정세다. 정부의 투자 활성화 방안 발표에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내용이 포함되면서 기업들이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3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11월 체감경기지수(CBSI)가 전월 보다 0.6포인트 상승한 77.4로 집
지난달 서울 등 수도권 집값 상승률이 대폭 줄어든 반면 지방은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1월 전국 주택 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집값 상승률은 10월 상승폭(0.51%)의 절반 이하인 0.2%를 기록했다.수도권 역시 10월 0.42%
GS건설이 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안양 임곡3지구를 재개발하는 비산자이아이파크를 이달 분양한다.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15-2 일대 임곡3지구를 재개발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1개동 총 2637가구며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39
정부가 필로티 건물의 안전확보를 위해 규제방안을 마련했지만 기존 건물은 제외된 채 신규건축에만 적용돼 반쪽짜리 규제라는 논란에 휩싸였다.3일 업계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교통부는 4일부터 필로티 건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2018-3차) 공모 심사 결과 양주옥정은 제일건설 컨소시엄, 인천검단은 한신공영 컨소시엄을 각각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결과는 지난해 주거복지로드맵을 통해 발표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계획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주택시장에 자금 유동성, 지역 개발호재, 공급부족 인식에 따른 불안요인이 여전히 잠재하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시장불안이 재연되면 추가대책을 강구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홍 후보자는 지난 2일 국회에 제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연내 착공되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의 목표는 연내 착공이지만 최대 변수인 환경영향평가가 최근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가면서 연내 착공이 쉽지 않을 것이란 의견에 힘이 실린다.3일 정부와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환경
분양시장의 끝자락인 12월에도 공급물량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모양새다. 정부의 9·13부동산대책에 따른 청약제도 변경 등의 영향이 있지만 올해 분양을 마치려는 물량이 남아있어 실수요자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
오는 10일부터 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이상의 주택 실거래를 신고할 때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에 증여·상속금액을 기재해야 한다. 또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여부 및 기존 주택보유 여부도 포함해 신고해야 한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26일 투기과열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