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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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가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사건과 관련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물의 경우 건축사가 확인한 도면을 등록관리하는 등 내부평면 관리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2일 건축사협회에 따르면 현재 고시원 등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은 실내 공사 시
대우건설은 지난해 6월 준공된 ‘인제양양터널’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도로연맹(IRF) 주관의 세계 도로 업적상(2018년 IRF GRAA)에서 환경관리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인제양양터널은 국내에서 가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동탄2신도시 내 첫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인 D22·23블록 총 78필지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공급금액은 3.3㎡당 평균 670만원 수준으로 D22블록의 경우 4억7150만~5억4027만원, D23블록은 4억6081만~8억3433만원이며 2층 2가구
포스코건설이 방글라데시의 외딴 섬인 마타바리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마타바리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남동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치타공주에 위치한 섬이다.1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방글라데시에서 수행 중인 마타바리 석탄화력 발
전세를 끼고 집을 사 임대한 이른바 ‘갭 투자’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가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9·13부동산대책 여파로 서울 집값이 하락국면에 접어들어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집값이 하락세를 탄 데다 지난달에는 전세가율(
서울 지하철 7호선 반포역이 복합문화생활공간으로 바뀐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반포역 지하 1층에 지난 2월 디지털 시민 안전체험관을 연데 이어 지하철 안전 홍보관, 헬스&라이프 케어존도 개관한다. 지하철 안전 홍보관은 연면적 220㎡ 규모로 지하철
김수현 신임 청와대 정책실장이 부동산시장은 지난 9·13 부동산대책 이후 안정세를 보인다고 평가했다. 다만 불안 요소가 보이면 발 빠른 대처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김 실장은 지난 1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정책실장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문재인정부의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두고 정부와 여당 내 시각이 판이하다.12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당정은 지난주 열린 내년 예산안 심사에 이어 곧 추가적인 예산협의에 들어가지만 국토교통부 소관의 SOC 예산을 두고 현격한 입장 차이를 보인다. 내년
남북이 12일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에서 도로 공동연구 조사단 제2차 회의를 연다. 남북은 지난 8월 1차 회의 이후 석 달여 만에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동해선 고성-원산 구간 현지 공동조사 일정을 포함한 도로 연결 및 현대화 관련 의제를 협의할 계획이다. 우리
최근 몇 년간 분양시장의 규제 강화로 투기과열지구와 청약과열지역인 이른바 규제지역에 대한 분양요건이 까다로워졌다. 분양권 전매 제한에 따른 낮은 환금성 외에도 새 아파트에 한번 당첨된 사람은 일정기간동안 재 당첨될 수 없어 청약통장 사용에 신중할 수밖에
대우건설이 최근 창립 45주년을 맞아 비전 선포식을 열고 7년 내 글로벌 톱20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내 대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건설사로 도약하기 위해 2025년까지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1조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다.대우건설은
부동산시장에서 교육여건은 교통·생활편의시설과 더불어 삼박자 인프라로 불릴 만큼 중요한 흥행 요소다. 자녀의 교육여건을 중시하는 이른바 ‘맹모’들이 시장의 주 수요층이기 때문.제주영어교육도시는 ‘맹모’를 겨냥한 대표 단지다. 이곳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한 달 간 국내외 현장에서 품질 향상을 통한 고객만족 실현을 다짐하는 ‘2018년 현장 품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변화를 위해 생각하라, 품질은 어디에나 있다’라는 공식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우즈베키스탄, 알제리
GS건설이 경기 의정부시에서 공급하는 첫 자이 브랜드아파트 ‘탑석센트럴자이’가 최고 경쟁률 144.6대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마감했다. 평균 경쟁률도 41.7대1을 기록해 의정부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받은 ‘탑
영화감독 강우석이 소유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소재 아파트가 법원 경매에 붙여졌다. 9일 부동산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강 감독 소유의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소재 롯데캐슬로잔 아파트(중앙10계 2018-2173)가 지난 3월15일 경매 개시 결정이 내려져 경매 진행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675번지에 짓는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의 견본주택을 9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병점역 아이파크 캐슬’은 지하 2층~지상 26층, 27개동 전용면적 59~134㎡, 총 2666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공장)가 기업의 사옥 및 임대수익용 부동산으로 각광받으면서 거래규모가 연간 1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부동산업계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집계한 통계를 바탕으로 연간 약 5000여건(2016년 기준 4987건)의 거래가 이뤄졌다고 추
“철도는 어느 정도 노선이 나왔다. 개성, 신의주, 금강산, 나진·선봉 러시아 국경 등 경의선 430㎞, 동해선 800㎞ 정도다.”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지난 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 북한 철도망 연결과 관련해 “기존 노반을 활용하는 문제 때문에 기존 철도 위
지난해 부동산임대업에 나선 임대사업등록자가 사상 최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국세청의 2018년 국세통계 조기공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등록한 부동산임대사업자는 26만6417명으로 전년(22만7667명) 대비 17.0%(3만8750명) 늘었다.이는 사업자 통계 집계 이후
“문재인정부가 서울의 집값 급등세가 진정된 데 안도해 보유세 개혁 의지를 포기할까 우려된다.”시민단체가 보유세 강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라며 청와대에 면담과 답변을 촉구했다.'부동산 불평등 해소를 위한 보유세강화시민행동'(시민행동)은 8일 오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