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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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3명이 ‘땅주인’으로 나타났다. 또 전국 개인소유 땅의 3분의1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가 소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작성·공표한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1일 발표했다.이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개
지난해 지진 피해가 발생한 포항 지역 이재민을 위해 아파트 52가구를 제공한 부영그룹이 이번엔 주거환경 개선과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의 장기 주거안정을 위해 피해 지역 재건에 나선다.부영그룹은 31일 포항시와 정비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지인
정부의 수도권 3기 신도시 유력 후보지로 알려진 경기 고양 원흥지구의 개발 계획 도면이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원흥지구는 1기 신도시인 일산과 서울 사이에 있고 상당수 지역이 개발제한구역이라 제한만 풀면 대규모 공동주택 신축이 가능해
대림그룹은 31일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임원인사 명단.<대림산업>◆승진 ▲전무 한기현 ▲이명한 ▲이종태 ▲이진호▲상무 이진석 ▲윤효규 ▲홍록희 ▲김정욱 ▲김경희 ▲이규성 ▲강윤호 ▲김영호◆신규선임 ▲상무보 임정빈 ▲권수영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최근 서울 잠실한강생태공원 제1주차장 인근 둔치에서 식목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임직원 40여명은 (사)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조팝나무 약 1800주를 심었다. 식목활동은 땅 고르기와 묘목심기, 물주기의 과정
9·13부동산대책 이후 서울 강남권 주택값이 분명한 하향세다.3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9월10일~10월15일까지 전국 주택매매가는 0.19% 올라 전달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서울은 개발호재 있거나 상승폭 낮았던 지역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지만 9·13대책 이후
포스코건설이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해 건설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컨스트럭션 도입을 적극 추진 중이다.3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전날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설관리학회, 한양대학교와 공동으로 스마트 컨스트럭션 관련 포럼을 열었다.학계와 건설업계 관계자들 100
한화건설이 거제시 상동동 202-1번지에 짓는 ‘거제 장평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오는 11월2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동 총 81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그 중 전용면적 기준 84~99㎡의 262가구가 일반 공급되며 타입
서울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서울시 재원으로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4차로 500호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원까지 최장 10년간 무이자
이상호 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이 재신임 됐다. 임기는 오는 2021년 말까지다.3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이 원장 재신임 안건이 통과됐다.경남 김해 출신인 이 원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
한신공영이 부산 사하구 사리로 70일원 괴정2구역 재개발 물량인 ‘괴정 한신더휴’ 견본주택을 11월월2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괴정 한신더휴’는 지하 3층~최고 지상 29층, 11개동 총 83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중 수요선 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39~84㎡의
정부가 지난달 내놓은 9·13부동산대책 여파로 철옹성이던 강남권 집값에 균열이 생기는 조짐이다. 매도·매수자가 관망세로 돌아서며 눈치보기가 지속되자 일부 단지에선 실거래가 신고까지 등장했다. 특히 시세보다 1억원까지 떨어진 가격으로 계약서가 작성되고 있어
서울시가 마곡산업단지 내 기업분양 토지매각을 사실상 완료했다.31일 서울시에 따르면 마곡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17차 일반분양 2개 필지와 처분신청용지 2개 필지에 대한 입주 신청기업 심사를 거쳐 협의대상자로 총 4개 기업을 선정했다.서울시는 이번에 선정된 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도심 속 주거복합 단지가 주목된다.3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주거복합단지에는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이외에 오피스텔, 오피스, 상업시설은 물론이고 전시, 공연시설 같은 문화시설까지 함께 들어선다. 또 주거복합단지는
제10회 머니톡콘서트가 ‘부동산 투자 알파고 따라잡기’를 주제로 30일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종로구 종로1(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재테크전문 경제주간지 <머니S>가 주최·주관하는 무료 재테크 강연
대우건설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을 건설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ISO37001은 반부패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으로 기업의 부패방지활동이 효과적으로 계획되고 실행되는 기준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하고 영국
“장기적으로 시장 양극화가 심화됩니다. 똘똘한 한 채에 집중하세요.”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재테크경제 전문 주간지 <머니S> 주최로 30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0회 머니톡콘서트 ‘부동산 투자 알파고 따라잡기’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매매 및 임대가격이 모두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30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의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를 분석한 결과 올 들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과 전·월세가격이 모두 상승했다.한국감정원의 매
호반건설이 경기도 하남시 현안2지구 A1블록에 공급하는 ‘하남 호반베르디움 에듀파크’ 견본주택을 11울2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하남 호반베르디움 에듀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총 99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의 단일면적 5개 타입으로 실수요자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공공분양 아파트’가 연말까지 1만여가구가 공급된다. 특히 검단신도시, 다산신도시, 구로 항동지구, 하남 감일지구 등 주요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 공급될 예정으로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10~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