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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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문정동 136번지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예정금액이 조합원들에게 통보됐다. 4일 송파구청에 따르면 문정동 136번지 조합의 재건축환수금액 예상금액을 약 505억원으로 산정했다.문정동 136번지는 앞으로 1265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현재 조합원
서울 성동구 옥수동 극동아파트가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추진한다.4일 성동구에 따르면 옥수동 극동아파트가 리모델링을 위한 안전진단을 통과했다.이번 안전진단은 지난 2월부터 약 6개월간 건물기울기, 기초 및 지반침하, 내력비, 기초내력비, 처짐, 내구성 총 6개
하반기 건설업 평균임금이 상반기 대비 5%가량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4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최근 공표한 ‘2018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 123개 전체 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전반기 대비 4.94%, 전년 대비 8.26% 상승(117개 직종 기준)했다. 평
경기도 부천 부동산시장이 들썩인다. 지난해만 해도 아파트 공급을 앞두고 분양시기를 고민해야 했지만 현재는 너무 많은 청약자가 몰리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아파트 거래량은 2년 연속 최고를 기록했고 올 상반기에 이미 지난해 거래량의 절반을 넘어선 상태. 전세가
최근 부동산시장 과열이 계속되면서 허위매물도 덩달아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달 신고건수는 2만건을 넘었다. 월 기준 신고건수가 2만건을 넘긴건 2013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처음이다. 4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
홍대입구 상권 영향을 타고 2015년부터 불기 시작한 서울 마포구 연남동·망원동 일대의 다가구 주택 개조 상권이 3년이 지난 현재 침체 전조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4일 상업용부동산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부동산 도서관에 따르면 마포구 연남동과 망원동은 201
서울시는 발주 공사의 원가산정 시 적용되는 자체 기준인 ‘서울형품셈’을 주 52시간 근무제 등 달라진 건설 현장 여건을 반영해 일제히 정비한다고 4일 밝혔다.품셈은 각종 건설공사 시 소요되는 인력과 재료 수량 등을 제시한 수치다. 서울시는 지난해까지 서울형품
500세대 미만 단지에만 적용된 동대표 중임 제한 완화가 500세대 이상 단지에도 적용된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입주자대표회의의 원활한 구성 및 운영을 위해 동별 대표자 중임제한 완화 대상을 500세대가 넘는 공동주택에도 적용하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국민의 뒤통수를 때린 처사다.”바른미래당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 발언과 관련해 이 같이 비판했다.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지난 3일 논평을 내고 “김 장관의 발언은 임대사업자 등록을 독려했다가 혜택을 뺏고 오히려 역기능으
치솟는 서울 집값을 견디지 못하고 서울을 떠나 경기로 이주하는 인구가 갈수록 증가 추세다. 4일 통계청의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서울을 떠나 경기도로 이주한 인구는 18만6993명, 반대로 서울로 진입한 경기도민은 12만714명으로 순이동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임대사업자 등록혜택을 악용한 신규투기세력을 규제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김 장관은 지난 3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서민들이 낮은 임대료 상승률로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는 주거안정책인 다주택자 임대사업자 등록제를 꾸준히 지속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대우건설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지반붕괴 사고 조사에서 전문가들이 추가 붕괴 우려가 없다고 발표했지만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불안감에 복귀를 꺼리고 있다.4일 국토교통부·서울시·금천구 등에 따르면 이틀전 구성된 합동 구조·지반 전문
하반기(9월~12월)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에서 2만5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하반기 부·울·경 분양물량은 같은 기간 전국 공급량인 13만7410가구의 18.9%를 차지하는 2만5975가구다. 이는 지난해 동기(2만3646가구)와 비
정부의 잇단 규제에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여전히 가파르다.8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57% 올라 지난 2월 첫째주 0.57%에 이어 다시 한번 연중 최고치를 나타냈다. 특히 재건축아파트값이 한 주전 0.26%에서 0.47%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됐다. 서울의
[소박스] 빈집. 우리 사회가 마주한 골칫거리다. 주택 공급과잉, 재산권을 둘러싼 공공과 개인의 갈등이 얽히고 설키며 초래한 문제다. 저성장·저출산·고령화와 같은 인구사회학적 문제도 빈집 양산을 부추긴다. 지난해 전국 빈집은 126만호를 넘어섰다. 내
LG하우시스가 국내 최초로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가구용 필름’을 출시했다.3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제품 구조를 최적화하는 독자 기술로 박리 문제와 색상 및 품질 편차를 해결, 페트병 재활용 원료를 사용한 가구용 필름을 국내 최초로 양산했으며 관
유진홈데이는 인테리어&리모델링 브랜드 홈데이 론칭 2주년을 맞아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스타일 콘셉트, 디자인 설계, 시공부터 사후서비스까지 인테리어 공사의 모든 과정을 직접 시공하고 관리하는 홈데이는 2016년 9월 1호점인 목동점을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평균 집값이 여전히 상승세다. 3일 한국감정원의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8월 기준) 결과에 따르면 전국 매매가는 전달 하락에서 상승세(0.02%)로 전환됐다. 수도권(0.11%→0.24%) 및 서울(0.32%→0.63%)은 상승폭이 확대됐고 지방(-0.13%→-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김쳔평화 행복주택에 디자인 설계공모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3일 LH에 따르면 이번 설계공모는 기존의 공모방식을 벗어나 자유롭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유도하기 위함이다.김천평화지구는 경북 김천시 소재 김천역과 평화시장 인근 노후
대림산업이 임직원과 자녀들을 초청해 ‘아빠와 힐링캠프’ 행사를 진행했다.3일 대립산업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1박2일 동안 경기도 가평과 전북 무주에서 진행된 이번 캠핑 행사에는 총 100여명의 임직원과 자녀들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대림산업 임직원과 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