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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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가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 강도를 또 다시 높이자 규제를 피한 지방 부 분양시장이 반사이익을 볼지 주목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27부동산대책’을 통해 서울 동작구·종로구·중구·동대문구 등 4개 지역을 투기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
마곡산업단지 입주 강소기업을 통합 지원·관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할 공공지원센터(‘M-허브센터’)가 오는 2021년 5월 개소를 목표로 10일 착공에 들어간다.공공지원센터는 마곡산업단지 내에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2만1425㎡ 규모로 건립된다. 공공지원센터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분양원가 공개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5당 대표 긴급 연석회의를 제안했다. 정 대표는 최근 부동산 폭등의 해결책으로 ‘분양원가 공개’를 연일 강조하고 있어 회의 성사에 관심이 집중된다.정 대표는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정부가 아파트 허위매물 신고 조사에 들어갔다. 각종 부동산 규제대책에도 서울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가운데 아파트 커뮤니티 채팅방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담합 의혹이 일어서다.10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부동산 매출 검증기구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
“집주인은 돈이라도 넉넉하죠. 항상 세입자만 파리 목숨이에요.”서울 양천구에 사는 세입자 A씨의 푸념이다. 내 집 없는 것도 서러운데 전셋값이 치솟자 도리가 없다며 한숨짓는다.치솟는 서울 전셋값은 A씨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정부가 집값을 잡겠다며 다양한
정부 활성화 움직임… 짧은 자금마련 기간이 관건부동산시장에 후분양제가 확대될 조짐이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제2차 장기(2013~2022년) 주거종합계획 수정계획’을 통해 후분양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후속조치로 택지 우선공급 근거를 마련했다.
◆암사동 아파트 83.8㎡, 신건 6억원서울 강동구 암사동 509번지 선사 현대아파트 110동 3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암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6개동 2938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0년 6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3층 남서향이며 83.8㎡의 구조로 방이
8·27대책에도 서울 집값 0.47% 상승… “가치 있는 곳에 규제 있다” 심리 작용“규제지역이 되는 순간 더 주목받습니다.”서울 강남의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정부의 규제정책에도 집값이 잡히지 않는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잡히지 않는 집값에 정부는 8·
서울 동작구 상도동 공사장 지반침하에 따라 사실상 붕괴된 상도유치원 대해 인재(人災)라는 지적이 나왔다. 수개월 전부터 예고된 사고였지만 안전불감증에 빠진 정부의 무관심이 사고를 일으켰다는 것.이수곤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 교수는 7일 사고 현장 인근에 마련
최근 건설현장에서 연달아 일어난 땅 꺼짐 현상과 건물 붕괴사고에 대해 주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지난 6일 밤 11시22분 쯤 서울 동작구 다세대주택 공사장 흙막이(축대)가 무너지면서 가로·세로 폭 50m 규모의 침하가 발생해 인근 상도유치원이 사실상 붕괴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34개 지역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679호에 대한 예비입주자를 최초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기존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LH가 매입해 신혼부부에게 시중 전세가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부동산대책을 관계부처와 차분하게 준비 중이며 조율을 마치면 적절한 채널을 통해 얘기하겠다.”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서울 강서구 엘켐텍에서 열린 혁신성장 현장소통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계부처가 각자
가을 분양시장이 열리면서 본격적으로 새 아파트 공급에 속도가 붙는다.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둘째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400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당첨자 발표는 5
서울 동작구 다세대주택 공사장 흙막이(축대)가 무너지면서 인근 상도유치원이 사실상 붕괴됐다. 이에 국토교통부가 공사 중지명령을 내린 동시에 전국 공사장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지시했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유치원 등 주변 시설물 및 공사장 자체의 안전
경기 군포·부천·의왕 등은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들 지역은 왜 전세가율이 높을까.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경기도 내에서 전세가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군포와 부천, 의왕이다. 군포의 전세가율은 82.6%, 부천 79.4%, 의왕 79.0%로 나타나 같은
상반기 수도권 분양시장을 이끌었던 안양시가 하반기에 더 많은 물량을 쏟아내 결과가 주목된다.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내 안양시에서는 6개 단지, 8353가구(총 가구수 기준, 임대제외, 주상복합 포함)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상반기(1~
분양시장의 청약 및 대출조건이 점점 까다로워지는 가운데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는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이 6800여 실이 이달 공급될 예정이랄 주목된다.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분양하는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은 13곳,
포스코건설이 부산 동래구 온천동 455-2일대에 들어서는 ‘동래 더샵’의 견본주택을 7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동래 더샵’은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지하 6층~지상 49층 3개동에 아파트 603가구, 오피스텔 92실 규모다. 아파트는 74㎡ 94가구, 84㎡ 509가구로
“분양원가만 제대로 공개해도 집값 거품을 30%는 잡을 수 있다.”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6일 국회에서 분양원가 공개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정 대표는 “분양원가 공개는 토지 부분 4개, 토목 13개, 건축 23개, 기계 설비 9개 등 61개 항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기초 검토 자료의 외부 유출에 대해 유출자와 경로에 대한 즉시감사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는 6일 과천·안산 등 경기도 신규택지 7곳을 물색 중이라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정부는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