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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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진주혁신도시 소재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소셜벤처 창업·성장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LH는 지난 5월21일~6월17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발한 소셜벤처 신규 27개 팀과 승급 22개 팀 등 49개 팀에게 이날 총 16억4000만원의
국토교통부는 19호 태풍 ‘솔릭’의 북상과 관련, 건설현장 피해 예방을 위해 소속·산하기관, 지자체에 특별안전관리를 긴급지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태풍 솔릭은 이날 오전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반도로 북상 중이다. 국토부는 태풍에 대비해 각 건설현장에 비상태세를
서울시는 지난해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일부(대사관 직원 숙소 앞-영국대사관 후문, 100m)를 개방한 데 이어 미완으로 남았던 나머지 70m 구간(영국대사관 후문-정문)도 완전히 연결해 오는 10월 말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새롭게 개방될 70m 구간은
“부동산과 집값 문제 등 시장 동향에 대해 김수현 시민사회수석을 중심으로 상황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고 대책을 논의 중이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김 대변인은 “청와대가 앞장서서 공개적으
새만금개발공사가 임원 공모절차에 들어간다. 22일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위원회에 따르면 사장과 직원 채용 공모에 이어 새만금개발공사에서 근무할 본부장을 공개모집한다.설립위원회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해당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본부장 3명을 채용할
고용노동부가 장마철 안전 취약 건설현장 429곳을 무더기로 적발해 사법처리했다.2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6월18일~7월23일까지 장마철 대비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전국 건설현장 93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마철 건설현장 집중감독’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전
롯데건설은 국토교통부의 기술촉진사업 과제로 수행된 극서 지역용 초유지 콘크리트를 공동으로 개발, 동남아시아에 최적화된 콘크리트 기술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더운 날씨에 찰흙이 쉽게 굳어버리는 것처럼 콘크리트도 유사한 환경에서 비슷한 현상이 발생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402필지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곳은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와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가 강점이다. 또 고덕국제신도시에서 일반실수요자에게 최초로 공급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 집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올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지난해 1년 동안의 집값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양지영R&C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를 분석한 결과 올해(1~7월) 서울 아파트
생활수준의 상승과 함께 주택 수요자의 눈높이도 높아지면서 신규 분양 단지를 내놓는 건설사 역시 깐깐한 수요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구상에 몰두한다. 특히 최근에는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적용하며 집안 전체에 첨단 시스템을 입히는 추세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 초 집값 상승분과 시세급등 지역을 내년 공시가격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 출석해 “공시가격 조사를 10월 시작하는데 올 초 상승분과 현재 시세가 급등하는 지역 등을 포함해 적
한국감정원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감사역량 강화와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2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날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감사결과 및 반부패·청렴시책 관련 우수사례 공유, 감사인 파견 등 감사활동 지원 등을 위한 상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00호를 공급하기 위한 2018년 3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가 진행된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무주택자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우선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
KCC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433-1번지 일대에 짓는 ‘안양 KCC스위첸’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안양 KCC스위첸은 아파트와 아파텔, 상가가 함께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최대 25층, 4개동 아파트 138세
한국감정원은 태국 재무부 재무국 공무원 등 전문가 31명을 초청해 한국의 선진 부동산가격 공시제도, 통계시스템 구축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연수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태국 재무부 국장, 내무부 감사, 부동산 평가위원회 전문가 등 31명의 관리자
포스코건설은 파나마 최대 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복합화력발전소는 파나마 수도인 파나마시티에서 북쪽으로 약 60km 떨어진 콜론 지역에 위치한 최대 규모의 381MW급 발전소로 공사금액은 7500억원에 달한다. 콜론 복합화력발전소는
“과열지역은 안정화 대책을 강구하고 위축지역은 공급을 조절하겠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최근 주택시장은 개발호재 등으로 서울 등 일부지역은 국지적
건설현장 안전지킴이 ‘서울시 안전어사대’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21일 서울시에 따르면 토목·건축·방재 등 관련분야 경험자로 구성된 안전어사대원은 올 하반기부터 20명이 활동하고 내년부터 60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들은 5개 권역으로(동서남북·도심권)
위기의 한국경제 극복 해답을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에서 찾아야 한다며 SOC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토론회가 열렸다.국회 경제재정연구포럼(공동대표 김광림·장병완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건설협회, 한국재정학회가 후원하는 ‘SOC투자와 일자리 그리
미국 국무부가 남북한의 도로 현대화 협력은 비핵화와 보조를 맞춰 진전돼야 한다고 말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북한 철도와 도로를 현대화하려는 한국 정부의 시도가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캠페인과 병행될 수 있느냐는 미국의소리(V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