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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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규제를 위한 종합부동산세 개편이 확정됐다. 정부는 '조세는 공평하게, 지출은 따뜻하게'라는 조세정의 실현을 내세운다. 시장의 평가는 엇갈린다. 일각에서는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칠 것으로 보는 반면 투기세력을 제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머니
올해 전체 오피스거래량 10조원 대 관측… 공실률도 소폭 감소 전망정부의 잇단 부동산시장 규제는 상반기 아파트시장을 침체로 이끌었다. 집값이 떨어지고 다주택자는 팔지 말지를 고민하는 처지. 반면 오피스시장은 거래량이 늘고 하반기에는 공실률도 떨어질 것으로
◆신천동 아파트 84.8㎡, 신건 9억2500만원서울 송파구 신천동 17번지 파크리오 아파트 210동 2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잠실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66개동 6864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8년 8월 입주했다. 36층 건물 중 2층 남서향이며 84.8㎡의 구조로
기온이 30도가 웃도는 불볕더위 못지 않게 분양시장 열기도 후끈 달아올랐다. 7월 셋째 주에도 지난주에 이어 전국 곳곳에서 많은 단지가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1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4776가구(오피스텔·
총수의 차명주식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친족이나 계열사 임원의 주식인 것처럼 허위로 당국에 신고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주식회사 부영과 부영그룹 계열사들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순형)에 따르면 독점규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충북 청주시 소재 충북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충북대학교와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2016년 12월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해 12월 합동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대학협
호반그룹이 ‘준법지원협의회’를 발족해 준법경영 확대에 나섰다.13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협력업체 관계자, 호반그룹 주요 법인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준법지원협의회에는 고려대 이황 교수, 김앤장 법률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경쟁률 63.66대1로 마감됐다.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안양씨엘포레자이’ 1순위 청약결과 총 493가구 모집에 1만2164명이 청약을 신청하며 평균 24.6
상반기 아파트 매매시장은 수도권과 지방에서의 온도차가 뚜렷했다. 상반기 전국 아파트값이 3.99% 오른 가운데 서울은 8.61% 상승해 오름폭이 가장 컸고 지방은 ▲대구 2.21% ▲세종 0.98%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하지만 수도권도 다주택자 양도세 중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주말에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세컨드하우스가 보편화 되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교통망 확충으로 인해 서울에서 가깝게 이동할 수 있는 서울 반나절 생활권 지역에서
한화건설이 건설한 대규모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계약률이 최근 90%를 넘어서며 완판을 앞두고 있다. 13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에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건설됐으며 전용면적 59~84㎡, 총 24
정부가 공공 건설현장에 일요일 휴무제를 시행한다. 정부는 오는 9월 시범도입 후 내년 상반기부터 모든 공공 공사 현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 열린 국정현안점검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 건설공사 견실시공 및 안전강화 방
지난달 법원 경매 시장이 트리플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의 대출 옥죄기와 양도세 중과세 카드, 여기에 보유세 인상안으로 이어진 정부의 강력한 규제가 경매 시장 역시 위축시킨 모습이다. 12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낙
공급은 늘어나는 반면 세입자는 부족한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며 전세시장 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 51개 사업장에서 3만508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1만5781가구, 지방은 1만9301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에서는 전년 동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내 건설 공기업 최초로 LH 인도 대표사무소를 인도 경제 수도인 뭄바이에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LH는 이번 인도 대표사무소 개소로 세계 7위의 경제대국으로 급부상한 인도의 건설시장 및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한 철저한 시장조사와
지난달 전문건설업 수주가 전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12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수주금액은 전월 대비 13.4% 줄어든 6조1170억원 규모다. 주요 전문건설업종들을 살펴보면 토공과 실내건축의 수주감소가 컸으며 철콘과 습식방수는 전월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성북구 장위뉴타운 7구역에 공급한 ‘꿈의숲 아이파크’가 평균 14.97대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당해 지역에서 마감됐다.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실시한 ‘꿈의숲 아이파크’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48
서울 강남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황금노선인 ‘7호선’ 역세권 주변으로 새 아파트가 쏟아진다. 서울 지하철 7호선은 반포·청담 등 강남의 대표권역을 지나 경기 서남부와 동북부, 인천 부평까지 수도권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황금노선으로 꼽힌다.특히 올 하반기 알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총 264곳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4~6일 실시한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희망지역 접수 결과 총 264곳이 신청했다. 지자체 신청이 223곳, 공공기관 제안은 41곳이며 이 중 최종 100곳 정도가 선정될 계획이다.
공과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위한 건설취업 무료교육과정이 개설 된다. 1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플랜트단기·BIM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플랜트과정(단기과정)은 서울 강남에서 진행되며 8월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