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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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가 시작되는 3분기 분양시장 문이 열렸다. 최근 보유세 인상안이 발표되는 등 어수선한 시장 상황 속에서 기존 주택보다는 신규분양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1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3분
장마철이 다가왔다. 지금까지 장마는 우리나라에 매년 많은 비를 뿌려주는 고마운 존재였다. 요즘엔 비가 적게 오는 마른장마나 예상치 못하게 특정 지역에만 많은 비가 쏟아지는 게릴라성 호우에 익숙해지고 있다. 장마의 속성과 가치가 달라진 만큼 우리의 일상에도
정부가 계속해서 주택시장에 대한 세제를 강화 중이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세 부담이 덜한 상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11일 상가 임대인이 알아야 할 ‘절세 전략’ 3가지를 제시했다.◆법인 명의로 취득시 개인보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의 특별공급 평균경쟁률이 2.57대1로 집계됐다.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특별공급 청약을 진행한 ‘안양씨엘포레자이’는 336가구 모집에 864명이 청약해 평균경쟁률이 2.57대1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복주택 전국 14개 지구 총 7987세대에 대한 청약접수를 12일부터 받는다.11일 LH에 따르면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서울공릉 등 수도권 6곳 3674세대와 대전봉산 등 비수도권 8곳 4313세대다.행복주택은 주변시세대비 60∼80%로 저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30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30대 인구비중이 높은 ‘젊은 도시’에 나오는 신규분양 물량이 주목받는다.11일 행정자치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국 161개 시·군 중 30대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경기도 화성
국토교통분야 관행혁신위원회가 시세의 90%를 부동산공시가격에 반영하라고 권고하면서 시장에 어떤 바람을 몰고 올지 주목된다.김남근 국토교통분야 관행혁신위원장은 지난 10일 2차 개선권고안을 발표하며 “공시가격은 적어도 시세를 90% 이상 반영해야 한다. 90% 이
서울 아파트 분양권 시장이 한산하다. 전매 제한이 풀린 신규 물량이 공급됐지만 거래절벽 상황은 여전한 모습이다.1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은 전년 784건 대비 87.9% 줄어든 95건이다. 전달(57건)과 비교하면 거래량이 다소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할 경우 형사 처벌 뿐만 아니라 시공권 박탈, 과징금, 2년간 입찰제한 등의 제재가 내려진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12일부터 입법예고한다.
서울 용산 등 강북 지역 집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강남 집값과 격차를 좁히고 있다. 10일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 서울 도심권(종로구·중구·용산구) 집값은 전년 말 대비 5.72% 상승했다. 이는 강남권(강남·서초
비조정대상지역 신규 단지들이 조정대상지역에 버금가는 높은 경쟁률로 분양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대적으로 세금 부담이 덜하고 청약 1순위 요건이 유리해서다.10일 업계와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올 상반기 서울·경기 청약조정대상지역 경쟁률은 평
최근 도심권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공공이 공급하는 임대주택 특별공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특별공급은 정책적·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일반 청약자들과 경쟁을 하지 않고 아파트를 분양 신청을 할 수 있게 만든 제도다
올해부터 서울시내에서 지하 10m 이상에서 20m 미만 굴착공사를 실시 할 경우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해야만 한다.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하개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반침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보유세 개편안이 공개된 가운데 서울 등 수도권 매매시장은 대체로 조용한 흐름을 이어갔다. 서울의 경우 거래량이 눈에 띄게 줄고 있지만 아파트값은 소폭이나마 계속 올랐다. 집주인들이 매도호가를 쉽게 낮추지 않는데다 출시되는 매물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일부
대우건설은 최근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에서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대대홍)’ 15기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15기 대대홍에 합격한 총 36명의 학생들은 11월9일까지 약 5개월 동안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과 다양한 주
한화건설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난 5~7일까지 한화리조트 평창에서 ‘건축 꿈나무 여행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건축 꿈나무 여행 대학생 봉사단은 한화건설 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이 한팀이 돼 청소년에게 건축가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일부 건설현장의 편법적인 임금 대리수령 사례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김 장관은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도로공사, 인천공항공사 등 산하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13개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임금 직불제 시행을 위
국토교통부가 건축구조 및 건축자재 분야에 대한 ‘건축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9일 국토부에 따르면 건축구조 분야는 전국 신축 건축물 700건을 대상으로 하고 건축자재 분야는 공사현장과 제조·유통업체 등 총 210개소를 무작위로 선정해 연말까지 점검한다.국토
종합주동산세(종부세) 개편 등 정부의 각종 부동산시장 규제가 시장을 옥죈다. 반면 저소득층·청년 무주택자를 위한 주거 상품도 출시된다.9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부동산시장과 관련된 여러 새로운 제도가 연이어 쏟아진 만큼 꼼꼼히 숙지해
상반기 부동산 허위·과장 광고에 따른 제재를 받은 공인중개업소가 1400곳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9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에 따르면 이 기간 제재를 받은 공인중개업소는 1392개소로 지난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