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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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 해상에서 낚시객 20명이 탄 어선이 암초에 부딪혀 좌초됐지만 인근 어선이 승객들을 구조했다.여수해경에 따르면 7일 오전 8시15분쯤 전남 여수시 화정면 낭도 동쪽 370m 앞 해상에서 9t급 낚시어선 Y호가 간출암에 부딪혀 좌초돼 기관실이 침수중이라는
이국종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 겸 중증외상센터장이 자유한국당의 비상대책위원장직 제안을 거절했다.7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은 전날 저녁 여의도 모처에서 이 교수와 만나 당 혁신을 이끌 비대위원장직을 맡아달라고 요청했지만 이 교수는
본격적인 더위에 접어든 ‘소서’(小暑)인 7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곳곳에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373만대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19만대, 들어온 차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축구강국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전통의 강호가 토너먼트에서 조기 탈락하며 자취를 감춰서다. 브라질은 7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러시아월드컵 8강전에서 1-2로 패했다. 앞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레전드 골키퍼인 잔루이지 부폰(40)이 불혹의 나이에 파리생재르망(PSG)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파르마와 유벤투스를 거치며 프로선수 생활을 한 부폰이 이탈리아가 아닌 다른 나라 리그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SG는 7
JTBC 직원 8명이 평양을 방문한다.7일 통일부에 따르면 JTBC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북한 방문을 신청했으며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이를 지난 6일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JTBC는 보도국장을 포함한 8명이 오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국군기무사령부가 지난 2016년 촛불집회 때 위수령 발령과 계엄선포를 검토했다는 내용의 문건이 공개된 데 대해 청와대 경호실과 육군본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과 함께 국회 청문회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7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6일 밤 10시10분쯤 불이 나 입원환자 4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입원실 안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10여분 만에 진화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기류와 옷가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
군인권센터는 국군기무사령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벌어진 촛불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려던 구체적인 계획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센터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3월 기무사가 작성했다는 ‘전시 계엄 및 합수업
전국에 일본뇌염모기 경보가 발령됐다.7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에 따르면 전날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질병관리본부는 모기감시 결과 전남지역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경보발령기준 이상으로 발견돼 이
북한과 미국이 고위급회담을 통해 비핵화 검증 등 핵심 사안을 논의할 실무그룹 구성에 합의했다.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헤더 노어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평양 현지에서 미국 방북단을 동행해 취재 중인 외신 풀기자단 보고를 인용해 이같이
“우리나라의 부동산 보유에 대한 세 부담은 외국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종합부동산세 개편방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김 부총리는 “우리나라 부동산 자산총액 대비 보
“3주택자는 실거주 목적의 보유라고 보기 어렵다. 과세 대상이 1만1000명 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시장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지난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종합부동산세 개편 방안’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말
전국 주간 평균 휘발유 값이 3주 만에 다시 올랐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값은 전주보다 0.4원 오른 1608.2원이다.이는 2015년 이래 최고 수준의 가격으로 6주 연속 1600원대를 유지했다. 이전에
'황금세대' 벨기에가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삼바축구' 브라질을 꺾고 32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벨기에는 7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벌어진 브라질과의 월드컵 8강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의 쐐기골을 앞
◆갈현동 아파트 123.3㎡, 1회 유찰 3억5360만원서울 은평구 갈현동 545번지 코오롱하늘채 아파트 102동 106호가 경매에 나왔다. 대성고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191세대 아파트 단지로 2003년 9월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층 남향이며 123.3㎡의 구조로
‘아트사커’ 프랑스가 우루과이를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준결승에 올랐다.프랑스는 6일 밤 11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8강전에서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산업단지·교육 등 탄탄한 기반산업 조성돼 실수요자 이목 집중 정부의 잇단 부동산시장 규제로 인기지역과 기타지역의 온도차가 심화됐다. 특히 같은 도시 안에서도 희비가 엇갈린다. 기존 도심의 부동산시장은 침체됐지만 새로 조성중인 신도시, 택지지구는 활기를 띠
SK건설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27회 도로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철 전무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정 전무는 담양-성산 고속도로, 울산-포항 고속도로, 팽성-오성 국도 등 국내 다수의 도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 아파트 분양열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490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