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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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이 최근 3년 평균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은 93만3986건으로 전년 동기(87만3749건) 대비 6.9%, 3년 평균(85만4348건) 대비로는 9.3% 증가했다.6월 거래량(13만9318건)은 전년(13만2486건)
올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4.4%, 5년 평균 대비로는 1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상반기 전국 주택매매량은 43만7395건으로 전년 동기(45만7758건) 대비 4.4%, 5년 평균(48만9999건) 대비 10.7% 줄었다.지난달 주
지난달 전국 민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고 전년 대비로는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분양가는 1064만9100원(㎡당 322만7000원)으로 전월 대비 0.88% 하락했으며 전
LG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 단열재, 합성목재 등 건축자재가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17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2018 올해의 녹색상품’에 수퍼세이브 창호,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 5-1생활권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미래도시의 이미지를 구상하기 위해 ‘도시브랜드 네이밍·슬로건’을 다음달 7일까지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
이달 대구대곡, 공주월송, 충북혁신도시 등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단지 내 상가가 공급된다.17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는 오는 23일부터 단지 내 상가 47호의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신규 공급물량은 ▲대구대곡2 A블록 3호 ▲공
국내 스마트시티 구축 계획이 발표되며 개발에 속도가 붙었다. 세종에는 건물과 토지의 용도제한을 없애고 공유차량 개념을 도입한 스마트시티가 도입된다. 또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선 스마트시티 최신기술이 구현돼 산업과 일자리를 선도한다. 17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
흉물로 방치된 경기도 과천 우정병원이 철거되고 공동주택이 들어선다.17일 과천시에 따르면 공사가 중단된 채 21년간 방치 돼 도시미관을 해친 우정병원을 철거하기 위해 18일 기공식을 연다.이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우정병원은 본격적인 철거 작업 거쳐 2021
서울 용산구 옛 외국인아파트 부지에 들어서는 최고급 주택 ‘나인원한남’의 분양전환 가격이 3.3㎡당 6100만원으로 확정됐다. 17일 업계와 시행사 디에스한남 등에 따르면 나인원한남 임차인들은 입주 4년 후 3.3㎡당 6100만원에 분양 권리를 갖는다.앞서 나인원한남
정부의 보유세 개편안이 공개된 이후 고가주택 보유자들의 부담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3주택 이상 보유자의 경우 0.3%포인트 추가 과세 계획이 발표되면서 당장 내년부터 세금 부담이 최대 74.8%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고가주택을 보유한 1세대 1주택자도
서울 강남구 개포경남1·2차, 개포우성3차, 개포현대1차(경우현)가 통합 재건축된다.16일 경우현 재건축예비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통합 재건축 동의율은 53.5%를 달성했다. 동의율 50%를 넘으면 통합 재건축 사업 추진이 가능해 세 단지는 다음달 중 통합
서울 서초구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동반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KB국민은행 월간 주택 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3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양도세 중과에 이어 예상을 초과한 재건축초과이익환수 부담금 공개, 보유세 부
롯데건설은 ‘2018 테클라 아시아 BIM 어워드’에서 롯데월드타워의 BIM 활용사례로 아시아 지역 1위를 차지하며 국내 건설사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기반의 건축
‘똘똘한 한 채’ 열풍이 아파트나 50억원 미만의 꼬마빌딩에 이어 100억~500억원 사이의 중형 상업용 빌딩 거래에도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16일 상업용부동산 시장조사 전문 업체인 부동산도서관에 따르면 2015년 서울 전체 상업용부동산 거래비중의 3.6%를 차지하
고가 아파트와 저가 아파트의 거래가격 격차가 더 커졌다. 최근 들어 입지적 우위와 가치가 높은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최상위 아파트 거래가와 최하위 아파트 거래가 차이가 2010년 이후 가장 커졌다. 16일 부동산정보 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공인중개사 10명중 6명은 하반기 주택 거래시장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1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6000여 협력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가격에 대한 전망은 매매·전세·월세
정부의 각종 부동산시장 규제에도 대구 ‘e편한세상 남산’, 강남 ‘디에이치자이’, 동탄2신도시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 하남 ‘미사역 파라곤’ 등 상반기 청약시장 열기는 뜨거웠다. 이 4개 단지에 접수된 1순위 청약 통장만 무려 22만1869개로 이는 올 1
주구취약계층의 디딤돌대출 가구당 이자가 28만원 줄어든다.국토교통부는 16일 신규접수분부터 부부합산 연소득 수준에 따라 디딤돌대출 금리를 0.1~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현재 디딤돌대출 금리는 부부합산 연소득과 대출기간을 고려해 연 2.25~3.15%포인트 범
올 상반기 임대사업등록자가 7만4000명에 달해 지난해 상반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등록한 임대사업등록자 수는 지난해 하반기(총 3만7000명) 대비 2배 증가했다.전체 등록사업자 수는 지난해 말 26만명에서 33만명으로 27
폭염 누르고 휴식 보장… 탁 트인 조망에 주거 만족도↑녹지로 둘러싸인 ‘자연 친화형’ 아파트가 인기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아파트는 집값도 강세다. 아파트가 폭염과 팍팍한 일상 속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며 쉴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인식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