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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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국에서 주상복합아파트 2만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해마다 분양이 줄고 있는 데다 중소형 위주의 물량이 많아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2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공급하는 주상복합아파트는 총 2만1690가구로 조사됐다. 이
정부 규제로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하락하는 가운데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 열기는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삼성물산의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아파트의 1순위 당해지역 청약에서 평균 25.5대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지방선거가 여당의 압승으로 끝이 나면서 정부가 추진해오던 도시재생사업도 추진력을 얻게 됐다. 반면 허물고 새로 짓는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시장은 앞으로 사업 추진에 적잖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다만 여전히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충분한 만큼 흥행 여부에
경기 고양 삼송과 파주 운정3지구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1050호를 공급할 사업자를 공모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주거복지로드맵을 통해 발표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만호 공급 계획에 따라 올해 2차로 LH 보유 택지인 고양 삼
대우건설은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대우건설 본사와 시공물 등을 둘러보는 ‘꽃보다 귀한 그대’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 초청된 36명의 부모님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대우건설 본사와 주택문화관 ‘써밋갤러리’, 수원 대
한국감정원이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민간임대주택 시장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빅데이터 제공 업체인 ㈜한국거래소시스템즈(KMS)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한국감정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마트홈 연구개발(R&D) 전시회를 열었다.20일 LH에 따르면 전날 경남 진주 본사 사옥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구축을 위한 중소기업 신기술 R&D 전시회를 열었다.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지난달 전국 상업·업무용(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등)부동산 거래량이 소폭 증가했다.20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건수는 3만638건으로 전월(2만9517건) 대비 3.8%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3만1013건) 대
국토교통부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유엔군사령부(유엔사) 용지 개발 조성계획 변경 등을 최종 승인하며 일대 개발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20일 국토부에 따르면 전날 ‘용산공원정비구역 복합시설조성지구(유엔사 용지) 조성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
감리용역비 하한선을 강요한 김해시 건축사회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돼 2600만원의 과징금과 시정명령 제재를 받았다.20일 공정위에 따르면 김해시 지역 건축사회는 건축물의 감리용역비 최저금액을 정해 구성사업자(건축사)에게 통보했다.김해시 건축사회는 2016년 1
국토교통부가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산업 발전 방향을 도모할 정책위원회를 설치한다. 20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9일 제정·공포된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법’ 시행령 제정안이 이날부터 시행된다. 국내 부동산서비스는 그
경기도 김포시 분양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해 말 기준 81가구로 줄었던 미분양 가구수가 최근 1400가구 이상 늘어서다. 여기에 김포도시철도의 올해 계통 계획이 내년으로 연기되며 수요자의 등을 돌리게 했다. 최근 공급된 대단지 아파트가 물량을 해소하지 못한
베트남 고속도로 공사대금을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67)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0일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정 전 부회장의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여섯차례나 발표된 부동산대책은 범위도 넓고 내용도 복잡하지만 과열된 시장 안정화와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라는 기조는 분명하다.날카롭고 촘촘한 규제라는 평가와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라 미흡하다는 평가로 엇갈리지만 서민 입장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대표 공기업 수장인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2017년 우수기관장에 선정됐다. 19일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에 따르면 총 123곳의 경영평가 대상 기관장
민자사업 평가 및 재도약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민자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박맹우 자유한국당(울산 남구을)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건설협회와 한국민간투자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민자사업 평가 및 재도약 모색 토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172명의 파견·용역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한다.19일 LX에 따르면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 28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어 172명을 추가전환 한다. 이에 따라 LX의 정규직 전환율은 6개 직무에 걸쳐 75.4%에 달한다.LX는 지난
새로 짓는 지상공원형 아파트는 지하주차장의 높이를 기존 보다 40㎝ 이상 높게 설계해야 한다. 아울러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의 보안시설로 ‘폐쇄회로(CC)TV’ 외에도 ‘네트워크 카메라’가 허용된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주택건설기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실수요자 대상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70필지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공급대상토지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용적률 180%에 최고 4층, 총 5가구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지하 포함 연면적의 40
정부의 부동산규제 영향 등으로 주택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거래량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거래량(6만7789건)은 전년 동월(8만5046건) 및 5년 평균(9만506건) 대비 각각 20.3%, 2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