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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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자녀의 방학 기간에 맞춰 이사하려는 맹모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강남, 목동, 중계동 등 서울 3대 학원가를 비롯해 부산 동래, 대구 수성 등 지방권 유명 지역의 중개업소에 매매와 전세를 알아보려는 전화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시(LH)는 세종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에너지거래 시범사업’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LH는 지난 3월 서울에너지공사와 스마트에너지시티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기술개발과제인 ‘
서울은 모든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청약조건이 까다롭고 대출 문턱도 높다. 이 때문에 교통이 편리하고 서울 접근성이 탁월한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의 신규 물량이 주목된다.26일 업계에 따르면 비조정대상지역은 주택 보유수에 상관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
GS건설이 오는 28일 단지 내 상가인 안산 ‘그랑시티자이 에비뉴’ 공개 입찰에 들어간다.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는 전체 7653가구 규모의 그랑시티자이의 단지 내 상가로 탄탄한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시화호를 따라 약 400m 길이의 북유럽풍 수변 스트리트
HDC현대산업개발이 근무시간 조정으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신조어) 기업문화에 앞장선다.26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7월1일부터 현장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일요일 현장 작업중지(Shutdown)제, 시차출퇴근제 및 교대 근무제도를 시행하고
반도건설은 ‘울산 우정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 2015년 ‘우정지역주택조합사업’ 시공예정자로 선정된 이후 각종 심의 및 평가를 거쳐 사업계획승인 인가를 앞두고 있으며 조합과의 협의를 통해 본 계약을 체결하
이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규 공급한 단지 내 상가 28개 점포 중 26개 점포가 주인을 찾았다. 26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가 지난 18~21일 실시한 단지 내 상가 입찰 결과 총 26개 점포가 낙찰됐다. 낙찰가 총액은 낙찰가 총액은 57
한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공급 가뭄’ 지역인 경기 광명·분당 등에 건설사들이 앞 다퉈 신규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곳은 5년 이상 분양이 없었던 공급가뭄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26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광명 철산동과
서울 영등포구가 문래동 일대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 막기에 나섰다.26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문래동 도시재생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날 건물주·임차인과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공인중개사 자정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구는 지난달
공시가격 현실화를 위한 제도개선안이 마련된다. 또 신혼희망타운 대상에 비혼 등 한부모 가정이 포함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5일 세종시 인근 식당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 오찬간담회에서 “보유세 개편안 논의에서 빠진 공시가격의 (낮은 실거래가
“최근 일어난 궁중족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5일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취임 1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최근 서울 서촌 궁중족발 사태는 세입자가 건물주를 망치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구
서울 재건축아파트시장과 일반아파트시장이 서로 다른 양상이다. 보유세 개편안 발표 소식에 서울 재건축아파트는 0.03% 하락한 반면 재건축을 제외한 일반아파트는 0.06% 상승했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안전진단 강화 등의 영향으로 투자심리
상가 임차인의 눈물 ② 선진국에서는 갑질 '싹둑'[소박스]갓(god)물주로 풍자되는 건물주의 무소불위 갑질이 최근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가게 월세를 3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올려 망치로 폭행당한 ‘본가궁중족발 사태’를 계기로 임차인들은 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자발적으로 나눔 실천 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25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23일 충북 청주시 오창 5~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교사와 학부모,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성공원 진입로 일대에서 나눔 장터를 열었다. 이날
하반기에 최대 40곳의 ‘장기안심상가’가 추가 선정된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장기안심상가는 임대료 상승을 자제하고(연 5% 이하), 임차인이 장기간(5년 이상)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상가건물 임대인에게 최대 3000만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
최고가로 일반분양을 추진했지만 허가를 받는 데 여의치 않자 사업성 확보를 위해 임대 후 분양으로 방향을 선회한 ‘나인원 한남’이 다음달 2일 공급된다.25일 시행사인 디에스한남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0-1번지 옛 외국인아파트 부지에 들어설 나인원한남
보유세 개편안 발표 등 정부의 규제 강도가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분양시장에서는 새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의 열기가 이어졌다.25일 SK건설에 따르면 지난 22일 개관한 부산 동래 3차 SK뷰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1만37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한국감정원이 파견·용역 근로자 17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2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 49명을 정규직 전환한데 이어 파견·용역 근로자 174명을 추가 정규직 전환하며 지난해 7월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 발표 이후 총 223명을 정규
업무를 부실하게 수행한 안전진단 전문기관 등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지자체,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함께 실태점검에 나선다. 25일 국토부에 따르면 7월10일까지 안전진단 전문기관 등에 대해 기술자 보유 여부 등 등록요건 적합 여부, 불법 하도급 여부, 점검·진단실적
경기 분당·평촌·일산 등 1기 신도시가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리모델링 등이 본격화된 데다 주변 택지지구 및 교통환경 개발이 잇따르며 활기를 되찾고 있어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분당신도시는 최근 노후아파트 리모델링 사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