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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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 지하철역 주변 단지가 높은 미래가치로 주목받으며 부동산시장에서 여전히 강세다. 특히 같은 지역 내에서도 역으로 접근하기 수월한 경우 청약시장, 매매시장에서 모두 우위를 보였다.30일 금융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 사이에 청약한 수도권 단지 중
부동산 매물포털 ‘한방’을 이용하는 공인중개사는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전자계약을 손쉽게 체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자계약을 맺은 국민도 은행 대출금리 우대는 물론 실거래가 신고와 확정일자가 자동처리 된다.30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이 희토류 관련 유망 벤처기업 기술을 강탈했다는 의혹과 마주했다. 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사와 신년사에서 강조한 도전정신을 통한 도약 의지는 온데간데없이 약자를 옥죈다는 비판에 직면해 파장은 커졌다.허 회장은 지난 1월 열린 창립 50주년
서울 강남 부동산이 울상이다. 지난해부터 잇따라 발표된 정부규제에 콧방귀라도 뀌듯 집값이 고공행진을 이어왔지만 최근 약보합세가 몇주째 이어지자 이러다 진짜 폭락하는 거 아니냐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매매가와 전셋값이 매주 하락한 데다 연말 집들이를 앞둔 95
충북지역에 악성 미분양이 늘었다. 준공 후 입주 포기자가 속출해서다.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미분양 주택은 4398가구로 전달보다 231가구(5.5%) 늘었다.충북 내 미분양 주택은 2012년 말 585가구에서 2013년 말 599가구, 2014년 말 931가구, 2015년 말
지난달 전국 미분양 물량이 전월 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5만8004호)대비 2.7%(1579호) 증가한 총 5만9583호다.미분양 주택은 올 1월 5만9104호, 2월 6만903호, 3월 5만8004호, 4월 5만958
건설업체들이 주택경기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몸집을 더 불린 것으로 나타낫다.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설업 매출은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 이는 운송장비를 비롯한 제조업의 평균 매출 증가율(9.8%)에 비해 2%포인트가량 높은 수치다.건설업의 매출
롯데건설은 다음달 6일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롯데건설 임직원 및 가족으로 이뤄진 96명의 봉사단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
한화건설은 지진,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이동 동선 안내를 위한 ‘안전디자인 사인’(sign)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화건설이 개발한 ‘안전디자인 사인’은 기존에 현장별로 활용되던 안전디자인을 개선·통합한 것으로 ‘제한’, ‘금지’를 의미하는 역
대학 주변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이 인기다. 유동인구가 많고 편의시설은 물론 교통도 편리해서다. 특히 대학 기숙사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매 학기 회전율이 좋고 임대수익률도 높은 대학가 소형 오피스텔은 투자처로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및 발코니 확장 등 금융혜택을 주는 아파트 단지가 늘었다. 정부가 각종 규제로 부동산시장을 옥죄자 건설사들은 금융혜택과 같은 실질적인 당근을 제공하며 주택 수요 잡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중도금
초역세권은 오피스텔 투자의 노른자 입지로 평가 받는다. 교통 편의성이 높아 배후 수요층이 탄탄해 임대수익이 안정적이기 때문. 반면 임대수익률만 고려해 살펴본다면 초역세권 오피스텔보다 지하철역과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진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 여파로 매수문의가 급감하고 급매물이 나오면서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폭이 전주 -0.01%에서 -0.05%로 확대됐다. 특히 송파구(-0.29%)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중 가장 큰 내림세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여파로 거래가 끊겼던
대한건설협회는 미얀마 양곤에서 미얀마건설협회(MCEA)와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미얀마건설협회는 미얀마 건설부 산하기관으로 현지 경제개발 및 건설부문 활성화를 위해 1996년 설립해 건설산업 연
정부가 재건축 수주전 비리 척결을 위해 칼을 뽑았다. 앞으로 재건축 등 정비사업 입찰에서 금품제공 등이 적발된 건설사는 시공권이 박탈되고 입찰참여 권한도 제한된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
스마트 기술 접목된 주거 체험관 ‘IoT 홈랩’ 다음달 1일 공개·연내 상용화19종의 다양한 IoT 상품 적용… 보안 시스템·비싼 값 등 수요자 설득 관건최근 주택시장에서 잠잠했던 업계 시공능력 평가 1위 건설사인 삼성물산이 미래형 주거트렌드를 들고 오랜만
HDC현대산업개발은 다음달 전국 주요 지역에서 4개 단지 4012가구(일반분양 3145가구)를 공급 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장위뉴타운7구역에서 ‘꿈의숲 아이파크’(1711가구), 경기 여주시에서 ‘여주 아이파크’(526가구), 충북 청주시 ‘
국내 자동차 2200만 시대를 맞아 부동산시장에서도 이를 반영하듯 주차 특화 단지가 수요자들에게 인기다.28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전국에 등록된 자동차 대수는 총 2269만대에 달한다. 이는 5년 전 등록대수(1960만대)보다 15.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
신도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인접지역에 새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28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오산 동 세교와 성남 고등, 군포 금정, 부천 송내 등에서 아파트 공급이 잇따를 전망이다. 이 지역은 행정구역 상 수도권 신도시는 아니지
LG하우시스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소재 행복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비영리국제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한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LG하우시스 임직원과 자녀 30여명이 참여해 행복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