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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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땅값은 오르고 토지거래량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전국 지가는 1.84% 상승해 2010년 11월 이후 80개월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지가변동률 1.25%에 비해 0.59%p 높고, 소비자물가변동률(
대우건설이 부산 서구의 서대신6구역을 재개발한 ‘대신 2차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414-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대신 2차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31층, 7개동 전용면적 39~98㎡, 총 815가구 규모다. 이 중
GS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24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DMC에코자이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가재울6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1~24층, 11개동 총 1047 가구 규모로 이 중 55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
신정네거리 오피스텔 등 신축 토지에 차량진입구간이 신설된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신정네거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수정가결 됐다.대상지(신정동 972-6번지 외 2, 1968.1㎡)는 ‘신정네거리 지구단위계획 구역’
신혼부부 등 무주택 가구에 저금리로 전세자금을 빌려주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정책 금융 상품인 전세자금 대출(버팀목 대출) 한도가 최대 1억8000만원까지 늘어난다.27일 업계와 국회·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신혼부부 대상 버팀목 대
새 정부 출범 이후 내수경기가 비교적 안정됐지만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이슈로 중국인 관광객이 줄며 서울 주요 상권은 타격을 입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았던 신사·압구정·이화여대 상권은 유동인구가 크게 줄어 상권 위축이 불
호반건설이 경기 성남 고등지구 첫 분양 아파트인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을 27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은 경기도 성남시 고등지구 S2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14층, 19개동 총 768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수요자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3구역에 들어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주택전시관을 28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주거 2개동·업무·판매·문화시설로 구성된 복합주거문화단지다. 주거동은 지하 6층~지상 4
대단지를 중심으로 2개 이상의 건설사들이 시공하는 ‘컨소시엄 아파트’가 늘고 있다. 컨소시엄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의 시공 노하우가 결집돼 설계 및 단지 조경이 우수한 장점이 있다. 또 대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학교·교통·편의시설을 두루 갖춰 수요자에게 인기
경기도 이천시 내 최초의 택지개발지구로 주목받는 마장지구에 호반산업이 첫 분양에 나선다. 호반산업은 다으달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18층, 8개동 442가구 규모로 실수요자들이
GS건설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 한해 전체 영업이익 규모를 넘어서며 견고한 성장세를 드러냈다.GS건설은 상반기 매출 5조6950억원, 영업이익 1450억원, 신규 수주 5조5790억원의 반기 경영 실적(잠정)을 26일 공시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 한해 영업이익(14
6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5만7108호로 나타났다.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5만6859호)대비 0.4%(249호) 증가한 총 5만7108호로 집계됐다.준공 후 미분양은 전월(1만74호)대비 0.9%(93호) 감소한 총 9981호로 나타났다.지역별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캄보디아에 중학교를 신축하고 ‘새희망학교 6호’로 기증했다.새희망학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해외 저개발국가 및 진출국가 지역사회에 교육시설을 지원하는 대표 해외 사회공헌활동이다. 2010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1호를 기증
반도건설은 강원도 원주기업도시에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다음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올 상반기 선보인 경기도 안양, 일산한류월드, 고양지축지구 성공 분양의 열기를 원주기업도시에서도 이어나갈 방침이다. 원주에서는 첫
대우건설이 2분기 연속 사상 최대 영업이익 실적을 이어갔다.대우건설은 상반기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5조7653억원, 영업이익 4780억원, 당기순이익 340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4780억원으로 전년 동기(1942억원) 대비 146.1% 증
대우건설은 상반기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256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126억원)와 직전 분기(2211억원) 대비로도 각각 128.2%, 16.2% 증가한 수치다.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 ‘에이치 컨텍(H CONTECH)’을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현대건설의 ‘H’와 건설(Construction) 및 기술(Technology)의 영어 앞글자를 딴 ‘에이치 컨텍’ 봉사단은 지난 21일 국제개발협력
LH는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세종특별자치시와 스마트시티로 조성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를 조기에 구축해 연말부터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국토부와 LH는 ‘스마트시티 확산을 통한 스마트코리아로
향토기업의 분양이 주를 이뤘던 지방에 대형건설사들이 연달아 진출하고 있다. 특히 6·19 부동산대책 이후 지방시장은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재조명 받는 분위기다.대형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는 지방 시장에서 희소성을 갖는데다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익형부동산 선택에서 역세권 여부는 투자자들이 우선순위로 꼽는 요소다. 역세권 상가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품어 임대수요가 꾸준해 불황기에도 가격하락이나 공실 위험이 적다. 역세권 상가는 이 같은 장점을 앞세워 시세도 일반 상가 대비 높게 형성됐다. 26일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