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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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신반포센트럴자이를 9월 초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 한신6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35층 7개동 총 75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14㎡ 145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경기 부천과 서울 사이에 자리한 인구 34만여명의 작은 도시 광명이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는다.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까운 데다 비교적 조용한 주거여건을 갖춰 풍부한 미래가치를 지녔다는 평가다. 지난 6월19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대책에서 추가 조
[소박스]‘양극화’는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증폭시키는 주범이다. 지령 500호를 맞은 <머니S>가 부와 소득의 불균형이 초래한 양극화에 주목했다. 지금 우리가 겪는 개인·기업·지역 간 갈등은 양극화를 해소하지 않고서는 극복할 수 없다. 다시 말해
투기수요 억제를 골자로 하는 8·2 부동산대책이 발표되면서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해졌다. 25개구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서울은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가 0.37% 올라 지난주 상승률(0.57%) 대비 오름세가 꺾이는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름세가 둔화됐다.
문재인정부의 첫 세법개정안이 발표됐다. 정부는 부자증세로 6조2700억원의 세금을 더 걷고 서민과 중소기업에는 8100억원의 감면 혜택을 줘 연간 5조5000억원가량의 세수를 늘린다는 복안이다. 재계는 문 대통령이 대통령선거 당시부터 증세를 공언했던 만큼 취지엔 공
문재인정부가 지난 2일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서울시 전역과 세종시 등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조합원 지위 양도기준을 강화하는 등 과열된 부동산시장을 진화하기 위한 전방
◆자곡동 아파트 101.9㎡, 1회 유찰 9억9200만원서울 강남구 자곡동 611번지 래미안강남힐즈 아파트 618동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세곡중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0개동 102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14년 6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 남동향이며 10
서초구는 서울 아파트 재건축시장에서 강남구와 함께 양대 산맥이다. 비싼 땅값과 집값은 물론 교통·학군·생활인프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 반포주공1단지와 한신아파트 등 노후아파트가 즐비한 반포·잠원 일대는 한강 조망을 앞세워 높은 몸값을 자랑한
서울 역대 최고 분양가 10년 만에 경신… 감탄과 실망 공존대림산업이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앞에 짓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가 서울 부촌 지도를 바꿀 기세다. 지난해 8월 입주한 반포 아크로 리버파크가 10년간 반포아파트 왕좌를 차지한 래미안 퍼스티지를 제치
SH공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32℃ 이상에서는 반드시 보냉 조치를 한 다음 옥외작업을 하고 35℃ 이상의 폭염에서는 옥외작업을 가능한 중단하도록 했다고 3일 밝혔다.SH는 일사병, 탈진 등 건설현장 근로자의 폭염사고를 예방하
문재인정부가 6·19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한달 보름 만에 ‘8·2 부동산대책’을 발표하며 투기수요 억제에 나섰다. 특히 당초 예상보다 대책 강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서울 인접 비조정지역에 수요자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지난 2일 ‘실
올 상반기 서울 오피스 거래 규모가 4조2000억원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약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가 발표한 ‘2017년 2분기 서울 프라임 오피스 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이 기간 오피스 시장은 1분기(2조원)에 이
한국감정원은 지난 6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주택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6.5%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유형별로는 아파트 4.7%, 연립다세대주택 6.5%, 단독주택 8.2%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5.9%, 지방 7.7%로 나타났다.이 기간 전월세전
올해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급상승한 중견 건설사들이 하반기 풍성한 분양 물량을 예고해 주목된다.최근 발표된 ‘2017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자료에 따르면 반도건설을 비롯한 아이에스동서, 삼호, 금강주택 등 중견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시공능력평가에서 중견
8월은 전통적으로 분양 비수기에 해당되는 시기지만 올해는 전국에서 약 2만가구가 분양될 예정으로 성수기 못지않은 분양 열기가 예상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휴가지인 여수·동해·부산 등 인기 관광지 위주로 여름철 분양시장이 달아오를 전망이다. 인기 관광지의
건설업계가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축소는 국가경쟁력 저하를 불러온다고 한목소리로 우려했다.대한건설협회는 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민홍철(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국회의원과 ‘SOC 투자 축소 긴급진단 토론회’를 열었다.이번 토론회는
대우건설은 공기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5ZCS(Five Zones Clean air System)’를 업계 최초로 개발해 ‘푸르지오 써밋’ 단지에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대우건설이 개발한 5ZCS는 단지 전체부터 세대 내부까지 미세먼지를 차단
앞으로 공공이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에서 국민주택규모(85㎡) 이하 임대주택건설용지를 저렴하게 공급토록 하고 공공출자 부동산투자회사(공공임대리츠)를 통해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도시개발법’
한화건설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66~1867번지 일대에 짓는 테라스하우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452가구 2개 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1단지는 ▲84㎡ 1
중흥건설은 계열사 중흥토건과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B2·B5·B6·B7블록에 짓는 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테라스 528가구를 8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4개 블록 모두 지상 4층 높이로 전용면적 84~164㎡의 중대형 테라스하우스다. 블록별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