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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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강원도 원주기업도시 2개블록에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평창올림픽, 중앙선고속화전철 서원주역(예정), 제2영동고속도로 등 3대 호재가 겹친 원주기업도
■김기남 씨 별세, 노남호(ICMG시티서비스 전기팀장), 영미, 소영, 남진(에너지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씨 모친상, 박상빈(시량교회 목사), 최주황(GS건설 부장)씨 장모상, 오현숙, 김윤숙 씨 시모상 = 20일(일) 17시 40분 별세,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50, 삼성서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자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인 8·2 부동산대책 발표 후 매도자와 매수자 간 눈치보기 장세가 계속되며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둔화됐다. 정부 정책에 민감한 강남권 재건축아파트값은 8·2 대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호반건설은 경기 김포시 장기동 김포한강신도시 AC10블록에 짓는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6차’를 9월 초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6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101㎡ 총 696가구 규모다. 타입 별 가구수는
LH는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상가를 활용한 공공임대상가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입지여건이 양호한 경기 성남여수 등 5개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상가를 공공임대상가로 전환해 시행한다. LH는 공모를 통해 급식·가사·돌봄·교육 등 입주
이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역대 최고인 1만6000건을 넘어설 전망이다. 8·2 부동산대책 이후 주택시장이 ‘거래절벽’에 이르렀다는 분석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시장 흐름이 주목된다.2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량
부영그룹은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수재구호금 10만달러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의 리젠트 지역에는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로 지금까지 400여명이 숨지고 600여명이 실종됐다.
포스코건설은 일본 5대 종합무역상사 중 하나인 스미토모 상사와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석탄화력발전 프로젝트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마타바리 발전프로젝트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남동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치타공주 마타바리 섬에 발전용량 12
구구로구·영등포구·동대문구 등 서울 내에서 다소 저평가됐던 지역들이 새로운 주거촌으로 탈바꿈 중이다. 각종 개발사업과 생활인프라가 확충되고 한동안 공급이 끊겼던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며 과거의 오명을 벗고 집값도 꿈틀댄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구로구 일
◆천호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3억6000만원서울 강동구 천호동 305번지 중앙하이츠 아파트 101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강동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개동 226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8년 10월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85.0㎡의 구조로 방
5년간 50조원이 투입될 문재인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초반부터 딜레마에 빠졌다. 정부가 8·2 부동산대책을 통해 서울·부산 등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며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지만 각 지자체가 이와 별개로 사
현대산업개발은 수해를 입은 청주시민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의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달 폭우로 인해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청주시 수재민들은 한 달 가량이 지난 지금 대부분이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앞으로의 생계를 이어나가기
올 상반기 국내 건설수주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18일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79조27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다.공공부문은 정부의 상반기 재정조기집행에 힘
서울역·영등포역 일대 도시재생사업에 1000억원이 투입돼 맞춤형 재생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서울역 일대 도시 재생활성화계획(안)’과 ‘영등포 도심권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구상(안)’에 대한 사전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동반성장펀드 실행금액이 46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반성장펀드란 대기업이 금융기관에 일정 금액을 무이자로 예치하고 해당 금액의 이자만큼 협력업체의 대출 금리를 감면해주는 금융지원 제
포스코건설이 18일 ‘인천 더샵 스카이타워’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인천 더샵 스카이타워는 인천 남구 도화도시개발구역(도화지구) 상업용지 8-5, 8-7블록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1개동 총 1897세대 규모로 전량 일반 공급 된다. 공급되는 면적
현대건설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7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기업의 종합적 가치
서울의 대표 노후 주택이었던 성북구 정릉 스카이연립이 행복주택 166세대로 재탄생 된다.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894-22 일대 공공주택지구 내 정릉스카이 연립 자연경관지구 건축제한 완화 결정안이 통과됐다.기존
서울 양천구 목동제1구역에 14층 이하 아파트 410세대가 들어선다.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양천구 목제1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원안 가결 됐다.당초 정비계획은 2만4519.5㎡ 구역면적에 218.34% 이하의 정비계획용적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인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추진이 또 다시 안개 속으로 빠졌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은마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안)을 미심의 했다.서울시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이 동남권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