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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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역별 자족성을 강화하고 서울의 지역균형성장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새로운 도시계획체계인 ‘서울시 생활권계획(안)’을 15일 발표했다.생활권은 지역의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정체성이 공유되면서 생산과 소비, 주거와 교육‧문화, 여가와 친교활동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신도시 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사우디 정부와 대우건설·한화건설·SAPAC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수도인 리야드 공항에서 동쪽으로 12km 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사강변도시 내 마지막 일반상업용지 10필지(2만281㎡)를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공급대상토지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공급면적은 1416㎡~2882㎡이고, 건폐율 70%, 용적률 350%, 최고층수 5층까지 건축가능하다. 공급예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부산도시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민간건설사가 택지개발지구에서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이 성공적인 사업모델로 시장에 정착되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에는 대형건설사의 잇따른 참여로 입주 후 톱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지방에서 ‘컨소시엄 아파트’ 바람이 거세다. 각 건설사별 노하우를 담은 탄탄한 시공 능력은 물론 브랜드 프리미엄도 갖춘 만큼 컨소시엄 아파트 분양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린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컨소시엄 아파트는 2개 이상의 건설사가 모여 공동으로 시공하는
최근 들어 한반도에 연달아 지진이 발생하면서 더 이상 국내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이로 인해 각 지자체들은 언제 어디서든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지진대책 재점검에 나서며 내진 보강을 위한 예산 확보
올해 수도권 분양시장 최대 유망지역으로 손꼽히는 성남 고등지구, 남양주 다산 지금지구, 고양 지축지구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지역은 공통적으로 서울 경계선에 위치한 만큼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라 해도 무방하다. 또 공공택지에 조성돼
서울시는 외국인 주거생활 편의를 도모하고자 현재 203개인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230개 업소로 확대 지정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2008년 전국최초로 20개 업소에 대해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한 이후 수도 서울이 글로벌 도시에 걸맞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오산세교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3공구) 및 도시시설물 공사를 대행개발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대행개발은 민간기업이 사업지구 전체 조성공사를 맡아 기업 특유의 시공능력을 반영한 단지를 조성하고, 발생된 공사비 중 일부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9호선 봉은사역 사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해당 구역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설계안 마련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제지명초청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15
올 상반기 내내 부동산시장은 움츠러들었다. 각 건설사가 대통령선거 이후로 분양시기를 미루며 눈치싸움을 벌여서다. 여기에 각종 규제 여파까지 더해지며 대선 이후 분양시장 분위기도 그리 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9일 치러진 대통령선거를 통해 들어선 문
◆서초동 아파트 84.5㎡, 1회 유찰 6억800만원서울 서초구 서초동 1644번지 서초3차 현대 아파트 301동 8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서울교대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개동 95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7년 4월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8층 북동향이며 84.5㎡ 구조로 방이
서울 성수동이 주민기반의 일터와 삶의 공간, 공동체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에서 성동구 성수동 일대 도시재생시범사업을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가결됐다.성수동 도
대선 이후 경기도 고양시 지축지구에서 아파트 분양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대선 이후 고양시 지축지구에서는 4개 단지 3235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그동안 고양 지축지구는 경기도교육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간
최근 5년간 10대 1 이상의 청약경쟁률을 가장 많이 기록한 지역은 ‘부산’으로 나타났다. 12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금융결제원 청약경쟁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12년 5월~2017년 4월) 10대 1 이상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서울시는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 건설사업 구간 중 시 시행 구간의 총 사업비가 기획재정부에서 승인 완료됨에 따라 해당 1·2공구의 공사를 발주한다고 12일 밝혔다.별내선 전 구간(12.9㎞)의 총사업비는 1조3184억원이며 이번 서울시 구간(3.72㎞)의 발주 공사비
불과 10m 남짓한 폭의 왕복 2차선 도로를 중심으로 670여m의 직선거리 양 옆 인도에 200여그루의 은행나무가 서 있는 곳. 서울을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 신사동 가로수길의 모습이다. 1990년대에는 압구정 로데오거리가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로 꼽혔다면 2000년대부터
서울시는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안)’ 원안가결 됐다고 11일 밝혔다.신림역을 중심으로 설정된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은 남부순환로, 봉천로 및 지하철 2호선과 경전철 신림선이 지나는 서남부 상업문화의
동대문역 일대 낙후지역 정비에 속도가 부을 전망이다.서울시는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동대문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1일 밝혔다.대상지는 2002년 (구)동대문 지구단위계획 구역에 포함된 지역이었지만 2010년 창신
서울의 대표적 번화가인 건대입구 인근에 문화·집회시설을 갖춘 복합건축물이 들어선다.서울시는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건대입구역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결정 및 3-2-A지구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1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