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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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는 지난 24일 매출 7477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등 1분기 경영실적(K-IFRS 기준)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1% 증가, 영업이익은 19.6% 감소한 실적이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6.8% 감소, 영업이익은 30.3% 증가했다. LG하우시
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1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보합세로 양극화된 모습을 보였다. 이달 셋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와 동일하게 0.06% 상승한 반면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0%, 0.01%에 그쳤다.
1기 신도시인 경기 분당과 일산 상권의 1분기 평균 임대료가 대체로 상승 분위기를 보였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분당 상권 임대료는 ▲미금 13.5% ▲수내 7.7% ▲야탑 1.9% ▲판교 1.8% 순으로 상승한 반면 정자(-11.6%)는 떨어졌다. 미금은 미금역이 신분당선과
경기부진 속에서도 나날이 오르는 임대료에 대출규제,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더해지며 자영업자의 설 자리가 줄고 있다. 소비자의 지갑도 열리기 쉽지 않으면서 1분기 서울 주요 상권모습 또한 다소 위축된 모습이 지속됐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분기 서울 소재
서울 연립·다세대 매매거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은평’, 임대는 ‘송파’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연립·다세대(빌라) 시세정보 서비스 업체 로빅이 공개한 빅데이터 기반의 ‘2016 서울 연립·다세대 거래형태 비율’ 자료에 따르면 은평구는 지난해 총 1만341건
올 1분기 오피스 거래 규모가 2008년 이후 같은 분기 거래액 기준 역대 최대치인 1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24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가 발표한 ‘2017년 1분기 서울 프라임 오피스 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1분기 오피스 시장은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서한·서희·금호·계룡’ 등의 건설사가 기업형 임대리츠 민간사업자 8차 공모 심사에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서한·서희·금호·계룡’ 등 4개 컨소시엄은 이번 공모를 통해 대구신서 A-4, 시흥장현 B-2, 평택고덕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일대 지하화 사업이 본격화 된다.강남구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공람을 2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실시한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은 삼성역사거리(2호선 삼성역)에서 코엑스사거리(9
이달부터 서울에서 30세대 미만 분양용 다세대‧연립‧아파트 등 소규모 건물을 건축하는 경우 건물의 허가권자인 구청장이 공사 감리자를 직접 지정한다. 기존에는 감리자를 건축주가 선정해왔던 것을 1615명의 공사 감리자 풀(pool)에서 무작위로 선정
■ 신기용(前 한화건설 홍보팀장, 향년 51세)씨 별세, 임영래(강남구보건소 주사)씨 배우자상, 신순재씨 형제상, 임성헌(한화케미칼 HCT상무)씨 매부상,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층 12호실(031-787-1512), 발인 25일(화) 오전 7시30분, 장지 분당 스카이캐슬 (경기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유력 대선 후보들의 부동산공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후보들이 대체로 규제 움직임에 동조하는 것으로 전망되면서 시장에서는 지난해 11·3 부동산대책에 이어 또 다시 강력한 규제가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고조된다. 일부 실수요
민간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여파가 반년째 이어진다. 피같은 국민 세금으로 모인 국가 예산이 사리사욕 추구에 사용된 상황을 알게 된 국민들은 충격과 상실감에 휩싸였다. 비단 최순실 사태가 아니라도 국가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이지 못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2
◆신당동 아파트 114.88㎡, 1회 유찰 5억6800만원서울 중구 신당동 844번지 남산타운 아파트 12동 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6호선 버티고개역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2개동 515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0년 6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층 남동향이며 114.88㎡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는 1년 전만 해도 곳곳이 휑한 공사장이었다. 공터 곳곳에는 건설자재가 아무렇게나 쌓였고 인도에는 ‘떴다방’이라 불리는 파라솔 부대가 즐비했다. 최근 다시 찾은 마곡지구는 어느새 제법 완공된 건물이 많
국내 경제가 규제의 틀에 갇혀 몸부림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의 큰 관심과 직결된 부동산시장 관련 규제는 내집 마련의 기회마저 흔들고 있는 분위기다. 최근 정부는 가계부채관리를 위한 중도금‧잔금 집단대출 등 주택금융규제 강화에 나섰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동부건설은 2176억원 규모의 인천 남구 주안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도급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주안7구역은 지난 2009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만 8년 만에 관리처분 계획 신청을 위한 총회를 최근 마쳤으며 오는 7월 이주를 시작해 내년 4월 착공을 목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가 단독주택용지 분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선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개발을 시행하는 담양대숲마루는 오는 24일 단독주택용지 397필지에 대해 경쟁입찰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정부 신시가지 중심축인 의정부민락2지구 내 마지막 자족시설용지 7필지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지구 내 마지막 자족시설용지로 도시형공장·벤처기업 집적시설·소프트웨어진흥시설 등 자족기능 제고를 위한 본
부동산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업계 맞수인 직방과 다방이 2년간 벌인 상표권 분쟁을 끝내고 시장 재대결을 앞두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직방이 보유한 다방(9류/전자통신·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상표권이 무효라며 스테이션3가 지난 2015년 10월 특
철도 역사나 그 주변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역세권개발은 부동산시장의 흥행보증수표다. 역세권개발은 단순히 교통 환경만 개선된 것이 아니라 철도역 및 주거·교육·보건·관광·문화·상업·여가 등 다양한 기능을 갖는 단지조성과 시설 설치를 위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