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719 건
법원 경매 진행건수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2월부터 3개월 연속 역대 최저 진행건수를 경신중이다. 반면 낙찰가율은 1월부터 계속 상승중이다. 경매 진행건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가계부채대출 연체율이 크게 높아지지 않는 만큼 올해 8~9월까지 특별한
지난 3월 국내건설수주가 11조5000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11일 대한건설협회의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7년 3월 수주액은 11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종별로 토목공종은 전년 3조5886억원 대비 8.6% 증가(3조8
대림산업은 부산 기장군 일광도시개발사업지구 B3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일광’을 5월 중 분양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e편한세상 일광이 들어서는 일광지구는 동부산권 일대 마지막 대규모 택지지구로 주목 받고 있다. 또 e편한세상 일광은 동부산에서 최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주춤했던 국토교통정책 과제도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동이 걸릴 전망이다.11일 업계와 정부 등에 따르면 그동안 국토교통정책 등은 상반기 정국이 장미대선에 집중되면서 정체기를 겪었다.하지만 지난 10일 문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하면서
1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시도별 건축물 거래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3월까지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건수는 7만7716건으로 지난해 같
위례신도시 상권 형성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장기간 베드타운으로 방치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11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내 공급 상가의 과반이 주인을 찾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상가의 약 50%, 근린상가의 약 70%가 미분양으
헌정역사상 최초의 궐위선거로 이루어진 이번 19대 대통령선거로 제3기 민주정부가 출범했다. 대선기간 후보마다 부동산 관련 많은 공약을 쏟아낸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공약들로 인해 도심권 단지 및 임대주택 호황이 전망된다.11일 업계와 더불어민주당 대선 공
징검다리 연휴에 조기 대선까지 겹쳤던 올 2분기 분양시장이 모든 이슈가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게 됐다.수도권의 경우 지난 4월 분양 물량이 3850가구에 그쳐 지난해 동기(6498가구) 대비 40.8% 감소하는 등 2분기 분양시장은 열기가 덜했다. 하지만 5월
[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
앞으로 새로 건설되는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 주차장에는 이동형 충전기를 이용한 전기차 충전 시설 설치가 의무화 된다.국토교통부는 ‘주택법 시행령’,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달 19일까지 입
장미 대선 영향으로 움츠렸던 올 봄 분양시장이 본격적인 물꼬를 튼다. 도급순위 상위 1군 건설사들의 3~4월 계획 물량이 대선 이후로 대거 미뤄졌던 만큼 대선 마무리와 동시에 전국에서 상반기 분양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10일 업계와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5~6월
수색증산뉴타운 개발 추진 12년 만에 다음달 첫 분양 물량이 나온다. 롯데건설은 서울 서북부 마지막 노른자 땅이라 평가받는 수색증산뉴타운에서 다음달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
지난 9일 치러진 대선이 종료된 가운데 서울외곽순환도로가 통과하는 경기 지역에서 1만 가구가 넘는 신규분양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는 서울 강남권과 수도권 주요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데다 아파트값도 서울 전셋값이면 매입이 가능해 실수
9일 치러진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는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면서 문 후보의 홍은동 자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문 후보는 지난해 1월 서울 종로구 구기동 자택을 떠나 서대문구 홍은동 소재 K빌라로 거처를 옮
5월9일인 오늘은 대통령 선거일이다. 며칠째 한여름 무더위 같은 날씨가 이어지더니 오늘은 하늘이 잔뜩 흐렸다.아침 일찍 일어나 집을 나서기 전 휴대전화로 주요 투표소 풍경을 보니 흐린 날씨에도 투표소를 찾은 행렬이 줄지어 있는 사진을 쉽게 볼 수 있었
두산건설은 790억원 규모의 부산 구서동 주상복합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구서동 주상복합은 연면적 5만2153.93㎡에 지하 6층~지상 32층, 2개동 370세대(아파트 330세대, 오피스텔 40실)로 조성되며 전 세대 중소형 평형(59·74·84㎡)으로 구성된 단지다.부산
올 1분기 서울 프라임급 오피스의 투자수익률은 1.70%, 공실률은 10.8%로 조사됐다.8일 한국감정원의 ‘2017년 1분기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프라임급 오피스 평균 투자수익률은 1.70%, 권역별로는 강남권역(GBD, 1.72%), 종로·중
장미대선 여파로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분양시장이 대선 이후 본격적인 분양전쟁 서막을 올릴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대선으로 인해 분양일정 조정이 불가피했던 각 건설사들이 알짜 분양물량들을 선보이며 뜨거운 청약열기가 기대된다.내년 재건축 초과이익환
서울과 경기도의 아파트 매매가 차이가 더욱 벌어짐에 따라 서울과 가까운 경기권 일대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업계와 KB부동산 월간주택가격동향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중간값)가 6억267만원을 기록하며
서울시가 노후 고시원, 여관‧모텔 같은 비 주택을 개인 주거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이 결합된 셰어하우스로 리모델링해 청년세대에 공급하는 ‘리모델링형 사회주택’ 사업을 시행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리모델링한 셰어하우스는 청년 1인가구에게 최장 6~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