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아파트 84.94㎡, 1회 유찰 3억2000만원

서울 도봉구 창동 805번지 동아그린 아파트 101동 1009호가 경매에 나왔다. 창동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449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6년 11월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10층 남서향이며 84.9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노해로, 마들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창동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창동초등, 노곡중, 자운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농협하나로마트 상계백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2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6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2500만원에서 3억55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2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6-105251


◆산본동 아파트 96.36㎡, 1회 유찰 2억8800만원

군포 산본동 1119번지 한양백두 아파트 981동 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둔전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8개동 93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4년 9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층 남동향이며 96.36㎡ 구조로 방이 3개다.

고산로, 광정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둔전초등, 궁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원광대산본병원과 궁내공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6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8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4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9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5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21일 안양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6-3097

◆탄현동 아파트 124.06㎡, 1회 유찰 2억5550만원

고양 일산서구 탄현동 1634번지 일산임광, 진흥아파트 113동 201호가 경매에 나왔다. 호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6개동 905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9년 9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 남향이며 124.06㎡ 구조로 방이 4개다.

탄현로, 일현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호곡초등, 호곡중, 일산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6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555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7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3월23일 고양지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6-64820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7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