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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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지난 주말 부산 삼익비치와 방배 경남 등 총 2건의 도시정비사업을 추가 수주해 올해 총 6건, 2조3973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GS건설은 지난 18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148-4번지 일대 아파트 3200가구를 신축하는 1조 2349억원
호반건설은 부산 초량 2·3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초량 2구역 재개발사업은 지하 2층~지상 23층 25개동 총 1754가구(임대 90가구 포함)를 짓는 사업이며 공사비는 약 2913억 원이다.부산 초량 3구역 재개발사업은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총
포스코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은 분당 한솔마을5단지 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분당 한솔마을5단지 아파트는 지상 15~25층 12개동, 1156세대로 구성된 단지로 1994년 입주해 올해로 22년이 경과됐다. 리모델링 조합에서 계획한 설계안 기준으
내년 1월은 겨울 이사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파트 입주물량이 풍성할 전망이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7년 1월에는 2000년 이후 동월 대비 최대치인 전국 2만4751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3224가구, 지방 1만1527가구가 입주를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희소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19일 업계와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전용 85㎡초과 아파트 공급은 꾸준히 줄었다. 지난 2007년만 해도 전체물량대비 36.4%를 기록했던 전용 85㎡초과 아파트는 점차 줄어 2014년을 기
경기 북부 마지막 신도시인 양주신도시에서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 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8일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입주를 시작으로 오는 2018년까지 양주신도시에서 입주를 예정하고 있는 아파트는 8360세대(임대 포함)다. 현지 부동산 업계에서는 양주신
서울시는 건립 31년된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가락시장)’을 새단장 하기 위해 ‘가락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채소2동 제안공모’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총상금 6000만원 규모인 이번 공모전은 1등 당선자에게 실시설계권도 주어진다.‘가락시장’은
최근 잇따라 주택사업 매각설에 휘말린 삼성물산이 2017년 총 9017가구의 래미안을 공급하며 소문을 잠재울지 주목된다. 삼성물산은 2017년 서울과 부산·경기도 등에서 총 6개 단지 9017가구를 공급하고 이중 3361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삼성물산이 2017년
대우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부산 재개발사업장 중 최대 규모인 해운대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229번지 일대에 위치한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은 지하 3층~지상 39층 3030세대(조합설계 기준)의 아파트와
돔 장점 많지만 ‘고척돔 교훈’… 신축 앞두고 설왕설래88올림픽의 메카였던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옆 보조경기장 부지에 들어설 신축 야구장 형태를 두고 각각 돔구장과 개방형으로 지어야 한다는 격론이 한창이다. 당초 서울시는 오는 2025년까
◆옥수동 아파트 114.67㎡, 1회 유찰 5억8400만원서울 성동구 옥수동 250번지 옥수삼성 아파트 109동 1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옥정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1개동 1444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9년 5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층 남동향이며 114.67
단기투자서 ‘장기투자·실거주’로 재편… 특화평면·교통·교육·조망권 등 주목 11·3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전문가들은 실수요자들의 새 아파트 선택 기준이 ‘단기 투자’에서 ‘실거주 또는 장기 투자’로 바뀔 것으로 전망한다. 전매제한 기간 연장, 1
대우건설은 이란 시르잔 복합화력발전소 개발사업에 나선다.1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전날 서울 종로구 대우건설 본사에서 이란 고하르 에너지와 대우건설, 한국서부발전 3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MOU는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 시르잔에서 이란 내 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산용호지구에 공업화 주택의 한 형태인 모듈러 주택으로 행복주택 시범 사업을 첫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모듈러 주택은 공업화주택의 일종으로 공정의 70~80%를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건물이 들어설 부지에서는 조립만 하는 방식이다. 특
[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대림동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80여개 협력사 총 11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협력사 해외 진출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협력사의 미진출 해외지역에 대해 회사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해력을 제고해 해외공사 리스크를
현대산업개발은 이달 동탄2신도시 A99블록과 A100블록에서 ‘동탄2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동탄2신도시에 처음 들어서는 ‘아이파크’ 인데다 11·24 가계부채 대책에 따른 잔금대출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 마지막 아파트인 만큼
제주가 주택·토지에 이어 상업·업무용 부동산시장에서도 이른바 ‘핫플레이스’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온나라 부동산정보 포털에 자료에 따르면 올 1~10월까지 제주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정보가 공표된 2006년 이후 최대 수치인 5495건이다.과거 같은
최근 전용 60㎡이하에 4베이 이상의 설계가 등장하는 등 평면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하지만 작은 평면을 잘게 나누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다는 의견도 제기 된다. 베이는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기둥과 기둥 사이의 한 구획을 뜻하는 것으로 전면 발코니에 접한
GS건설이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보츠와나에 첫 진출했다.GS건설은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5억6511억 달러(한화 약 6602억원) 규모의 석탄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보츠와나 현지법인 팔라페 파워 제너레이션(팔라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