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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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에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모델인 행복주택리츠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를 위해 LH는 지난달 30일자 국토교통부로부터 행복주택리츠 1호 영업인가를 받았다. 행복
한국감정원은 지난 10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한 전월세전환율 산정 결과 주택종합은 6.6%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4.8%, 연립다세대주택 6.8%, 단독주택 8.3% 순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6.1%, 지방은 7.7%로 나타났다.10월 전월세
최근 분양시장에서 ‘OO프론트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프론트’ 아파트는 단지와 자연환경이 마주한 단지를 일컫는 말로 리버프론트(River-front), 파크프론트(Park-front), 비치프론트(Beach-front) 등이 대표적이다. 이 단지들
LG하우시스가 상무 신규 선임 2명, 부사장 전입 1명 등을 담은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1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박민수 부장은 경영전략·혁신담당 상무, 김진하 부장은 품질·안전환경담당 상무로 각각 신규 선임했다. 성기섭 LG CN
서울시는 송파구 주변 대중교통 이용편의성과 교통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지은 국내 최초 지하에 터미널 개념의 ‘잠실광역환승센터’(송파대로 잠실역~석촌호수교 하부)가 완공됨에 따라 3일부터 버스운행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잠실광역환승센터는 지하에서 버스
전국 아파트 매매·전세값이 관망세가 지속되며 모두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11월28일 기준 ) 매매가격은 0.02%, 전세가격은 0.04% 상승 했다.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
GS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 공급하는 ‘연수파크자이’ 견본주택을 2일 열고 7~9일까지 분양에 들어간다.연수파크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9개동 전용면적 76~101㎡ 총 102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76㎡의 틈새평형부터 최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사강변도시 테크노밸리 자족시설용지 2필지(3만3954㎡)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자족시설용지(자족8-1,8-2)는 지구 내 유통업무설비가 가능한 U2구역 내에 위치한다. 도시형공장 외에 의료·
중대형 주거형 오피스텔들이 분양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지만 투자수익률은 여전히 소형 오피스텔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청약시장의 개편으로 갈 곳 잃은 투자자금들이 소형 오피스텔로 몰려들 것으로 전망된다.1일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오피스
서울지역 대학생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대학생 임대주택인 희망하우징 88실이 신규 공급된다.1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1호에 1인이 거주하는 원룸형 주택이 72실, 2인이 공동으로 거주하는 다가구주택이 16실이다.공급지역은 인
서울 광진구 공동주택과 종로구 단독주택 등 공사가 중단된 채 장기간 방치된 건축물이 정비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공사가 중단된 방치 건축물 정비선도사업의 2차 대상지로 본 사업 2곳과 예비사업 2곳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건축 중단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를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민간 사업자에게 매각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공개매각을 추진했으나 유찰된 만큼 덩치가 큰 단일 부지를 두 개 획지로 나눠 각각 매각하기로 했다. 지정용도 기준 등도 일부
최근 2년 사이에 신규 공급된 아파트가 100만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재고 아파트의 10분의 1에 달하는 규모다. 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5년 전국에서 51만8015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 데 이어 올해는 45만4960가구(12월 예정물량 포함)가 공급돼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시장 규제 발표로 시장 분위기가 침체됐다. 11·3 부동산대책의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서울, 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는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호가 하락이 계속된다. 경기 과천·하남·동탄2신도시 등에서는 문의가 급감했다
현대건설은 창원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에 20년 동안 통학버스가 운행된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분양단지들이 2~3년간 통학버스를 제공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20년 동안 제공하는 단지는 업계 최초라 이례적이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통학버스는 시행사인 창원
최근 국내 부동산시장에 불확실성이 넘쳐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국내 정국이 혼란을 거듭하는 가운데 자국우선주의를 강조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며 세계경제의 향방도 미궁에 빠졌다. 저금리 기조로 집주인의 월세 선호현상이 갈수록 짙어지
올해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대·중·소 모든 면적 대에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또 소형과 중소형, 중대형 등은 3.3㎡ 당 사상 첫 2000만원 초과 시대를 열었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6년 1~11월24일 누적 기준으로 전용면적 60㎡이하 소형과 60~85㎡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가구가 1만 가구를 넘어섰다. 또 지난해 전국 전력사용량은 2010년 대비 11.4% 증가한 반면 서울은 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는 서울의 에너지 현황과 수급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5 에너지 백서’를 30
내년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보합하고 전셋값은 소폭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는 올해 주택시장을 국지적 호황이 전체 시장을 견인한 상저하고의 한 해로 진
대우건설은 안진회계법인과 지난 29일부터 국내외 주요현장에 대한 회계실사를 실시하기로 하는 등 실질적인 연말 회계감사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대우건설은 통상 1월 중순부터 시작하는 연말 회계감사를 한 달 반 이상 앞당긴 것에 대해 지난 3분기 회계 검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