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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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에서 잇따라 2건의 발전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인도네시아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총 8억3300만 달러 규모의 발전플랜트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지난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전력
국내 건설사들이 최근 새 사업에 뛰어들었다.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역량을 높여 수익구조를 다양화하는 모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신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활발한 움직임은 상가·시니어타운·편의점·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로 뻗고 있다.건설사가 직접 일부 상
내년은 잔금 대출규제 시행, 금리인상, 입주과잉 등 여러 악재로 부동산시장이 다소 어두울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청약할 만한 아파트가 어디에 얼마나 나올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높은 상황.2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새해 서울에
올해 1순위 청약자 수가 4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22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해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자 수는 2009년 리얼투데이 조사 이래 최대치인 총 408만9453명(지난 19일 기준)
서울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값이 전 고점을 넘어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는 전 고점과 비교해 90% 정도 회복하는데 그쳤다. 또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중대형 아파트와의 매매가 격차도 크게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
내년 1분기(1~3월)에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 물량이 8만여 세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6만 세대) 대비 31.2% 증가한 7만8534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수도권 3만2761세대(서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화성시와 경기도 광주시를 연결하는 이천-오산 고속도로(사업비 7642억원)를 연내 착공해 오는 2021년 개통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특히 동탄2신도시 통과구간(동탄분기점~동탄나들목, 5㎞)은 입주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2019년 조기개통을
SK건설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유라시아해저터널을 개통했다.SK건설은 20일(현지시간) 터키 수도 이스탄불을 아시아와 유럽 대륙으로 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 해저를 관통하는 5.4km 길이의 복층 유라시아해저터널을 개통했다.SK건설은 유라시아터널 개통으로 관
경기도 양주신도시 최초 민간분양 아파트인 ‘양주신도시 푸르지오’가 오는 28일 입주를 시작한다. 2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양주신도시 A9블록에 위치한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총 1862세대 규모로 양주신도시 최대 규모다.전 세대는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수익형부동산을 넘어 주거용으로까지 각광 받으면서 건설사들은 역세권 못지않게 조망권을 강조한다. 오피스텔을 주로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도심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집에서 강·호수·산·공원 등을 볼 수 있는 이른바 ‘힐링단지’를
인천 ‘영종하늘도시’가 네티즌 선정 2017년 수도권 투자 유망아파트 1위에 올랐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는 지난 13~18일까지 수도권 거주 만 20세 이상 회원 1249명 대상 ‘2017년 수도권 투자 유망지역 설문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인천
올 한해 신규분양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던 서울 및 수도권에서 마지막 역세권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분양은 내년부터 시행될 잔금대출 규제를 피해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실수요자 중심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주택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일원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루원시티는 지난 2006년 6월 구역지정 및 2008년 6월 보상에 착수했지만 글로벌 금융위기와 국내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오랜 기간 사업 추진이
대우건설은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상가는 지하 2층~지상 39층 8개동 총 995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 위치한다. 2층 건물 1개동으로 전용면적 25㎡~43㎡의 12개 점포가 들어선다.분양은 내정가 이상 최고 금액을 입
급증하는 입주물량 여파에 지속된 전셋값 상승세도 다소 안정된 모습이다. 내년과 후년에도 기록적인 입주물량이 예정된 만큼 전셋값 안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20일 업계와 KB국민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
겨울 방학과 새 학기로 이어지는 시즌에 접어들면서 우수한 보육시설을 갖춘 아파트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지 내에 위치한 뛰어난 입지는 물론 양질의 어린이집 등 차별화된 아파트들이 속속 등장하며 학부모 수요자를 사로잡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단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11·24 대책(아파트 잔금대출 규제)에 따라 건설사마다 규제를 피하기 위한 연내 막바지 분양 경쟁이 한창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11·24 대책은 중도금 대출에서 잔금대출로 전환할 때 소득심사를 강화하고 원금과 대출 이자를 갚게 하는 ‘
최근 대중교통, 도로망 등 편리한 교통여건을 두루 갖춘 ‘트래픽형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트래픽형’ 단지는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망이 잘 갖춰지고 도로 접근성도 우수한 단지를 일컫는다.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단지를 찾는 수요는 많지만 공급은 한정
11·3 부동산대책 발표를 비롯해 8·25 가계부채 관리 방안 후속 조치, 정책모기지 개편 발표 등이 이어지면서 부동산시장이 급격히 냉각됐다. 주택구매 시기를 뒤로 미루고 당분간 지켜보겠다는 관망심리가 작용하면서 서울 아파트값은 3주 연속 마이너스 변동률을 보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 인기가 거세다.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다 보니 같은 주거여건 공유가 가능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19일 업계에 따르면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은 기존 오피스텔과 달리 넓은 단지를 보유한 아파트와 함께 조성돼 풍부한 녹지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