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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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 달 동안 수도권에서 거래된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가 총액은 1조6000여억원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김포와 화성이 분양권 실거래가 총액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국토교통부 분양권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7월 기
건설사들이 지역 내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지역 내 첫 분양 단지들은 지역민에게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오래 남기 때문에 후속 분양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 이에 건설사들은 우수한 입지를 선점해 분양에 나서거나 한층 높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업시설로 쏠리고 있다. 특히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가진 신도시 내 상업시설이 주목 받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일산신도시에서는 ‘일산 호수공원 가로수길’ 상업시설이 분양 중이다. 수변 및 테라스와 스트리트형 상
대우건설 노동조헙이 박창민 차기 사장 내정자의 선임을 반대하며 끝까지 투쟁할 것을 예고했다. 이들은 ‘낙하산’ 선임 의혹을 받고 있는 박 내정자의 선임 과정을 투명하게 밝혀달라며 국회에 청문회 청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대우건설 노조는 국회에 청문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최근 법원경매 입찰적정가 예측 프로그램 ‘알파G’를 공개하고 전국 주거시설 경매 물건을 중심으로 우선 자료를 제공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지지옥션 부설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알파G’ 프로그램은 34년간 누적한 11종의 경매
대우건설이 오산과 동탄신도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11-1에 들어서는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10개동, 전용면적 74㎡, 84㎡, 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쿠웨이트 신도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LH는 최근 ‘쿠웨이트 사우스 사드 알 압둘라 신도시 마스터플랜 및 실시설계용역’을 국제입찰 형식으로 발주 공고하고 16일 분당사옥에서 국내 엔지니어링 및 스마트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설명
서울 강남발 고분양가 논란을 계기로 정부가 본격적인 고분양가 규제에 나서면서 인근 재건축 단지들의 분양가 책정에도 이목이 쏠려 있다. 강남권 재건축 조합들은 대부분 수 천 만원대에 이르는 분양가가 합당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정부는 고분양가 규제의 고삐를 늦
국토교통부가 폭발물을 취급하는 철도건설 시행기관과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17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남양주 진접선 철도 건설현장 폭발사고를 계기로 비슷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이다. 국토부는 이번 설
최근 중소형 아파트와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만남이 인기다. 환금성이 높은 중소형 면적과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장점이 합쳐져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는 입주 뒤 고정수요가 풍부해 도로·편의시설·학교 등 인프라가
서울시는 양천구 목동의 부족한 주민 편익시설 확충을 위한 양천주민편익시설 증축·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9월 중 개관한다고 16일 밝혔다.2014년 12월부터 시작된 양천주민편익시설 증축·리모델링 공사는 지하 3층~지상 3층, 연면적 5841㎡ 규모로 공사 19개월 만
올 상반기 전체 주택임차거래시장의 월세 비중이 46%로 5년 전보다 13.5%포인트나 올랐다. 최근 이어진 저금리 여파로 집주인들이 전세를 꺼린 탓이다. 특히 다세대·다가구주택 등 비아파트의 월세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고 아파트 월세 비중 역시 최초로 4
대치동 아파트 132.05㎡, 1회 유찰 11억6000만원서울 강남구 대치동 65번지 쌍용2차 아파트 7동 608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개동 364세대 아파트 단지로 1983년 12월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 남동향이며 132.
한정된 공간을 더 넓히는 특화 평면 설계로 입주민의 거주 만족도가 높아진 요즘 자연을 품은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며 또 다른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각 건설사는 최근 잇따라 단지 내 자연을 담은 조경 꾸미기로 입주민들에게 시각적인 안정감을 선사한다. 그간의 아
여름휴가철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잠잠했던 아파트 분양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12일 부동산 리서치 전문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주에는 총 8곳에서 7544가구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이는 지난주 분양실적 1934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보다 약 4배가량 증
대한건설협회가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으로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조 위원장을 비롯해 이우현 새누리당 간사, 윤영일 국민의당 간사,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7명이 참석했다. 건설업계에서는 최삼규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6주 만에 확대 됐다. 삼성동 한전부지와 수서역 일대 개발 등 다양한 호재 기대감에 매수 문의가 많았던 탓이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값은 0.17% 올라 6주 만에 상승폭이 확대됐다.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지난 6월 말
수도권 분양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는 위례·하남미사·남양주 다산신도시 등 이른바 동부 권역이 들썩인다. 특히 다산신도시 지금지구는 하반기에만 6300가구 이상의 물량이 공급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 동부 분양시장에서 아파트
커먼그라운드 vs 플랫폼 창동61, 입지여건이 희비 갈라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자리한 ‘커먼그라운드’와 도봉구 창동의 ‘플랫폼 창동61’은 컨테이너박스의 진화를 알린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이다. 공사 현장이나 항구에서만 보던 딱딱하고 건조한 느낌의 컨
서울 주요 아파트 재건축단지가 '층수 제한' 갈등에 휘말렸다. 서울시가 한강변에 위치한 강남구 압구정동, 서초구 반포동 일대뿐만 아니라 한강과 떨어진 지역의 아파트까지도 재건축 시 35층 층수 제한을 걸어 재건축조합 측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서울시는 고층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