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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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공공한옥을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새 문패를 달아 브랜드화 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의 대표적인 한옥밀집지역이자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북촌한옥마을에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한옥 23채가 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
올 1~5월 수도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아파트는 3억원 대 이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5일 업계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등에 따르면 이 기간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 총 10만5744건 가운데 3억원대 이하 아파트 거래량이 7만7107건으로 집계돼 전체의 72%를 차지했다.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였던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일반분양가격이 당초 신청했던 분양가격(3.3㎡당 4310만원)보다 173만원 낮은 3.3㎡당 4137만원으로 확정됐다.4일 업계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날 개포주공3단지 재건
서울 재건축·재개발조합 실태점검을 통해 130건의 부조리가 적발됐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실태점검은 주민들이 조사를 요청한 11곳에 대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이번 점검은 시·구청 직원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민원신
금호산업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상반기 매출 5773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당기순이익 35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34억원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99억원, 795억원 증가하며 흑자전환 했다. 금호산업 측은 “원가율이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가격 상승폭이 모두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1%, 전세가격은 0.02% 상승했다고 4일 밝혔다.수도권 매매가격은 거주선호도가 높은 지역의 실수요와 강남
경기 화성시와 경남 양산시가 올 상반기에만 2조원이 넘는 분양권 거래를 성사시키며 분양권 시장 절대 강자로 부상했다. 이 기간 두 지역에서 거래된 분양권 실거래 총액은 2조3202억7816만원으로 전국 분양권 실거래 총액(22조98억3196만원)의 11%에 달했다.4일 부동
서울의 대표 노후 산업단지인 온수산업단지 재정비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온수산업단지 재생 활성화를 위해 산업단지 재생 지원 조례를 신설한다.온수산단과 같은 노후 산단의 인프라 확충과 앵커시설 마련 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시장 개편으로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8월 GS건설이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한 테라스하우스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B1) 전용 84㎡D타입’은 12가구 모집에 무려 4584명이 몰려 무려 3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한강 조망의 가치가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실제 한강 조망이 되는 ‘서울숲푸르지오2차(2012년 7월 분양)’ 204동 전용 84㎡ 매물의 최근 거래가는 9억원 이상이다. 분양 당시 가격이 5억5000만원 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견본주택이 다양한 콘셉트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 주택 모형과 경품 이벤트만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해외 도시·유명 작가 전시회·가상현실(VR) 체험 콘셉트 등 특화 구성으로 무장한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4일 업계에
하반기에 정부나 지자체 주도 아래 계획적으로 건설되는 세종시, 원주기업도시, 창원시 등 이른바 계획도시의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이곳은 쾌적한 생활여건과 개발 호재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만큼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국내 가장 대표적인 계획도시
전세자금 대출 중 일부를 분할상환 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가 정비된다.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빌리고’, ‘처음부터 나누어 갚는’ 바람직한 금융관행을 확산시키기 위함이다.금융위원회는 전세자금 대출 중 일부를 원하는 만큼 나눠 갚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
반경 1km 내에 공공기관이나 관공서 등 행정타운이 밀집한 지역에 분양하는 아파트가 인기다. 관공서 주변은 각종 상업시설과 문화시설, 교통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른바 ‘행정타운 프리미엄’을 누리는 아파트들은 지역 시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8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전망값이 76.4를 기록해 주택경기 회복이 불투명해 보인다고 3일 밝혔다. HBSI는 100을 기준으로 수치가 더 높으면 긍정, 낮으면 부정적 전망이 더 우세하다는 뜻이다. 이달 전망값은 76.4로 지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달 29일 투르크메니스탄 현지에서 ‘용접기술 교육센터’ 1기 교육생 50명에 대한 수료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용접기술 교육센터’를 수료한 투르크메니스탄인 교육생 전원은 현대엔지니어링 및 한국 협력업체에 채용됐다. 이들은 현
연내 개장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잠실 제2롯데월드타워의 연내 개장이 불투명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창업주인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 등 그룹 총수와 계열사 수뇌부들이 대거 검찰의 비자금 등 비리 수사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3일 업계에
하반기 수도권에서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분양물량이 28곳에 달할 전망이다.3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12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아파트단지별 분양물량이 1000가구 이상인 대단지는 28곳 4만2035가구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수도권 아파트 전체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가 우수 녹색건축물을 발굴·시상하는 ‘2016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참여 작품을 공모한다.참가신청은 다음달 23일까지이며 작품 접수 기간은 같은 달 20~23일이다.대상은 준공된 건축물 중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건물이 선정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은 파라과이에 스마티시티 기술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KICT는 전날 경기 고양시 일산 본원에서 파라과이 센트럴 주지사 대표단을 초청해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파라과이 센트럴 주 스마트시티 사업과 사회기반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