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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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반함몰 예방, 보행환경 개선, 도심지 공사현장 주변 환경개선 등 안전한 생활환경 정착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설물 관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조물기초 설계기준 등 4건의 건설기준을 개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중구 명동 소재 네이처리퍼블릭 화장품매장이 13년 연속 전국 땅값 1위에 올랐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서울 중구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매장(169.3㎡) 1㎡당 공시지가는 올 1월1일 기준 전국 3230만 필지 가운데 8310만원으로 가장
전국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제주가 지속적인 해외자본 투자 등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27.77%나 올랐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1일 기준 전국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5.08% 상승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공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2016년 건설업자간 상호협력평가’를 실시한 결과 2671개사가 우수업체(60점 이상)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대기업은 삼성물산, 중소기업은 보훈종합건설 등이 최고점을 받았다.30일 국토부에 따르면 우수업체 중 최상위 업체(95
대우건설은 지난 27일 개관한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총 3만5000여 명의 내방객이 방문하며 실 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401번지 일원(현안1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위치한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
뜨는 상권으로 각광 받은 마포구 홍대 인근 상권이 최근 역대 최저 수준의 권리금을 기록하는 등 경쟁력 감소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근 신촌·이대 상권은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어 향후 시세 변동 추이에 이목이 솔려 있다. 30일 자영업자 간 점포
세계적인 복합문화공간 탄생을 예고했던 서울 여의도 ‘파크원’이 6년째 ‘흉물’로 방치되고 있다. 파크원 건설은 2007년 6월 착공 뒤 2010년 10월부터 3년10개월 동안 땅 주인인 ‘통일교 유지재단’과 시행사인 Y22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Y22)의 소송전으로 공
정부가 내년부터 2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 이상 신축 건물을 지을 때 내진설계를 의무화하도록 했다.정부는 27일 서울정부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 ‘제9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를 열고 ‘지진방재 개선대책’을 확정했다. 개선대책에 따르면 신축 건축물
서울 성동구 금호동과 행당동을 연결하는 ‘용비교~행당중학교’ 718m 교량 확장공사가 31일 마무리된다.서울시는 기존 4차로였던 전체 구간 중 교량 520m 구간은 6차로로, 응봉산 방향 198m 구간은 5차로로 각각 확장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이번 준공으로 상습정
지난달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은 5만9675호로 전년 대비 1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월 누계 기준으로는 30.9% 증가한 22만2684호를 기록했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4월 전국 주택 건설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지난 2월 이후 감
전국 아파트 매매가의 수도권·지방 양극화가 두 달 동안 지속됐다.2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 23일 기준 전주 대비 수도권은 0.04% 상승, 지방은 0.03% 하락했다.수도권에서 서울은 0.06%, 인천과 경기는 0.03%씩 상승했다.수도권 매매가는
서울 종로구 청진동 일대 주요 대형 빌딩과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지하보행로가 개통됐다.서울 종로구는 지난 25일 청진구역 지하보도 설치 및 지상보도 개선사업을 최종 마무리 짓고 지하보행로를 일부 개통했다.지하보행로는 청진1지구(KT), 2·3지구(대림), 5지구(
마이크로소프트(MS)가 휴대전화 사업 인력을 줄이며 사업 축소를 가속화하고 있다.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MS는 이날 스마트폰 하드웨어 비스니스 분야 인력 1850명의 감원 계획을 발표했다. MS 측은 이에 따른 구조조정 지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 현대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루체하임’ 모델하우스를 다음 달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래미안 루체하임’은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총 850가구(전용면적 49~182㎡)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일반분양은 총 332
최근 대규모 녹지, 테마공원 등을 갖춘 아파트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30·40대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휴일이나 주말에 멀리 나가지 않아도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가족과 여가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25일 업게에 따르면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 1구역을 재건축하는 ‘DMC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27일 열고 31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DMC2차 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22층 13개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127㎡ 총 1061가구 중 5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일반분
소비자들이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입주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임대료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만 20세 이상 회원 564명을 대상으로 뉴스테이 소비자 선호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파트 입주시 가
한국주택협회 제11대 회장에 김한기 대림산업 대표가 선임됐다. 한국주택협회는 24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김 사장의 협회장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 신임 회장은 “우리나라 주택산업을 선도하는 중책을 맡게 돼 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산에 전용면적 74~84㎡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한다.LH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B1블록에 공공분양주택 1201가구(전용 74~84㎡)를 신규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최초의 국제신도시로 조성중인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
국토교통부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1%대 대출금리 지원 방안을 시행하고 전세대출 금리도 0.2%포인트 낮춘다. 국토부는 오는 30일부터 ‘4·28 주거안정대책’ 후속조치로 이 같은 내용의 지원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전세 수요의 주택구입을 돕기 위